Q: 5월 27일 큐티 말씀을 가지고 나의 질문 5가지를 만들고 AI에게 물어보고 나의 대답과 어떻게 다른지 적어보기
사무엘하 7:1-9
#나의 질문 5가지
-나는 백향목 궁안에 있으면서 하나님의 궤는 어디에 모시고 있나요?-나는 내가 보기에 선한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을 목장에 묻고 가나요?그냥 행하지는 않나요? -나는 외적 성전을 잘 짓는 일에만 몰두하지 않나요?내적 성전을 잘 세우고 있나요?-나단 선지자처럼 묻고 순종하며 가는 곳이 있나요??얼마나 순종하나요??-내 성이 평안 할 때, 나는 하나님 성전 건축을 위해 고민하나요? 내 평안함만 찾으려 하나요?
#나눔
-나는 내가 보기에 선한일, 하나님의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면 그것을 목장에 묻고 가나요?그냥 행하지는 않나요?
나:
오늘 말씀에 다윗은 누가 봐도 선한 일,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일 조차 영적 지도자인 나단 선지자에게 묻고 가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한 나라의 왕으로 평안을 누릴 법한데 하나님의 성전을 세우는 일을 생가하고 그것을 또 영적 지도자에게 묻고 순종 하는 겸손을 보입니다.그 모습이 하나님께서 보시기에 심히 사랑스러워 보이셔서 그를 위대한 왕으로 세워주겠다 하십니다.그런데 저는 제가 옳다고 생각하는 일은 좀처럼 묻고 가지 않는 경우가 있습니다.혼자 묵상하고 생각하면서 답을 내리고 이것이 선한 일이라면 당연히 행하는 것이 옳다고 생각합니다.오늘 큐티 말씀의 다윗을 보며 저의 영적 교만함을 깨닫고 내가 옳다고 생각하고 내가 말씀으로 행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100% 옳은 것이 아닐 수도 하나님의 뜻이 아닐 수도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다윗이 나단 선지자에게 묻고 순종 한 거처럼 저도 목장 공동체에 묻고 순종하며 말씀을 따라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GEMINI:1. 열정과 분별의 차이다윗의 열정은 하나님께 인정받았지만, 하나님의 시간표와는 달랐습니다. 우리는 종종 '선한 일'이라는 확신이 들 때, 그것을 나만의 열정으로만 밀어붙이고 싶어 합니다. 하지만 공동체(목장)는 내 열정이 '하나님의 뜻'과 일치하는지 확인해 주는 영적 필터 역할을 합니다.혼자 행하면 빠를 수는 있지만, 공동체와 나누면 그 일이 하나님의 뜻 안에서 더 단단하고 길게 갈 수 있는 동력을 얻게 됩니다.2. '나의 일'에서 '우리의 일'로"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이라고 생각하는 순간, 우리는 그것을 '나의 성취'로 착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공동체와 나누는 과정은 내 공로를 내려놓고, 그 일을 하나님께서 공동체를 통해 어떻게 이루어가시는지를 경험하는 과정이 됩니다.나눌 때 얻는 유익: 내가 미처 보지 못한 맹점을 다른 이들이 발견해주기도 하고, 나의 열정이 누군가에게는 도전이 되어 함께하는 동역자가 생기기도 합니다.그냥 행할 때의 위험: 결과가 좋을 때는 내 의가 드러나기 쉽고, 반대로 결과가 좋지 않을 때는 영적 탈진을 겪기 쉽습니다.3. 하나님 나라의 방식: '함께' 세워가는 것성경에서 하나님은 다윗에게 직접 말씀하시기도 하지만, 선지자나 공동체라는 통로를 통해 당신의 뜻을 분명히 하십니다. 내 마음속의 선한 의지가 공동체의 지지와 기도로 검증될 때, 그것은 더 큰 생명력을 갖게 됩니다.나의 생각:개인적인 경건과 결단은 당연히 중요합니다. 하지만 **'하나님 나라를 위한 일'**이라면, 그것은 본질적으로 나 혼자만의 프로젝트가 아니라 **'함께하는 공동체의 고백'**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목장 식구들에게 먼저 나누는 것은 당신의 열정을 꺾는 것이 아니라, 그 열정에 하나님의 축복과 공동체의 기도를 더하는 가장 지혜로운 과정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