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말씀을 가지고 나의 질문 5가지를 만들고 AI에게 물어보고 나의 대답과 어떻게 다른지 적어보기 사무엘하 8:9-18 1.다윗처럼 하나님을 내 주로 섬기며 모든것을 하나님께 드릴수 있나요? 내가 기쁘게 드릴것은 무엇일까? 2.내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실것을 믿고 주께 맡겨야 할 싸움은 무엇인가요? 3. 하맛 왕 도이가 자발적으로 아들을 보내서 조공을 받친 이유는 무엇일까? 4. 내가 정의와 공의를 실천하고자 가정과 교회에서 할일은 무엇일까? 5. 내 공로를 자랑하나요? 주님께 왔음을 고백하나요? 적용과 답변 * 내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 하실것을 믿고 주께 맡겨야 할 싸움은 무엇인가요?
저는 자식우상이 있어서 고3인 자녀가 공부를 열심히 하지 않으면 불안하고 걱정이되어 잔소리를 하고 싶어집니다. 잔소리를 해도 소용없다는것을 알기에 안타까운 마음으로 잘 되기를 바라는 기복신앙으로 기도를 드릴때가 많이 있습니다. 주님께 온전히 맡기고 기도하지 못하고 있음을 회개합니다. 또한 기독교를 이슬람테러 집단 수준으로 싫어하시는 친정아버지께 주님을 전하는것이 너무도 두렵고 제힘으로는 할수 없을것 같아 회피하고 싶습니다. 때가 되어 친정아버지가 제가 교회다니는것을 알게되고 주님을 전하게 될때 주님이 함께 하어주시고 길을 열어주시리라 믿고 기도하겠습니다. 쳇지피티 답변 저에게 맡겨야 할 싸움은 자녀에 대한 불안과 가족에게 신앙을 드러내는 두려움입니다. 고3인 자녀가 공부를 하지 않을 때 미래가 걱정되어 자꾸 잔소리를 하고 싶어집니다. 겉으로는 참고 있지만, 마음속에서는 여전히 내가 붙잡고 통제하려는 모습이 있음을 보게 됩니다. 자녀의 인생을 하나님께 맡긴다고 하면서도 온전히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 저의 싸움입니다. 또한 기독교를 강하게 거부하시는 친정아버지께 신앙을 숨기고 있는 것도 큰 부담입니다. 나중에 알게 되셨을 때의 반응이 두렵고, 복음을 전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 말씀을 통해 내가 어디로 가든지 하나님이 함께하신다는 것을 믿고, 자녀의 미래와 아버지의 마음까지도 내가 책임지려는 것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기를 원합니다. 내가 할 수 없는 영역까지 하나님께서 일하심을 믿고, 두려움보다 믿음을 선택하는 삶을 살기 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