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8조 나눔. (1강 조병은)
나의 삶선 그래프를 보고 어떻게 자신을 소개 할것인가?
가집사님
아이들이 사춘기를 앞두고 있어서 두려워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남편과 저는 영웅 스타일 입니다.아이들 둘다 저희와 비슷해서 불안이 높아요.
저는 어릴때 장녀로 사랑을 많이 받고 자라다가 피아노로 인정 받으며 자유롭게 살았어요. 결혼후 군인인 남편을 통해 억압적인 결혼생활을 통해 구속사를 깨달아 가고 있습니다.
나집사님
중학교 2학년 아들이 사춘기 방황을 통해 부모학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결혼 생활이 힘들어서 우리들교회에 오게 되었어요. 어렸을때 맞벌이 부모님 밑에 자라서 외롭게 자랐어요. 그리고 결혼후 고난의 삶을 살고 있는거 같아요.
다집사님
중1아들과 5학년 아들이 사춘기 시작이 보여서 부모학교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희 부부 둘다 힘든 부모에요. 특히 남편의 혈기로 오랜시간동안 아이들을 힘들게 했어요. 저의 인생 그래프는 때마다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 온거 같아요.
라집사님
아이들이 사춘기로 힘들게 해서 부모학교 지원하게 되었어요. 15년동안 일을 하다가 이번에 일을 그만 두게 되서 여러 양육을 받을여고 하고있어요.제삶은 부모님의 이혼으로 역기능 가정이였어요. 저는 엄마의 친구이자 남편이자 자녀로 살면서 남편과 연합이 되지 못하고 엄마랑 연합하며 살았더라구요. 그런데 1년전에 엄마가 돌아가시면서 이제서 힘든 남편과 연합하며 살아갈여고 노력하고 있어요.
마집사님
저는 계속 일해서 초등학교때 아이를 돌본적이 없어요. 이번에 중1되는 아이를 위해서 부모학교를 신청하게 되었어요. 역기능가정에서 자란 남편만 잘못됫다고 생각됬는데 친정아버지를 우상 삼았던 내가 더 큰 문제였구나 목장을 통해 깨닫고 엄마역할을 하기 위해서 지금 일을 그만두고 아이를 챙기면서 제 자신도 돌아보고 있어요.
바집사님
큰아이의 심한 방황으로 부모학교 신청하게 됬습니다. 얼마나 제 자신이 질긴지 여러번 부모학교를 들어도 달라지지 않는 엄마입니다. 삶의 그래프를 통해서 즐거운 경험이 없는 엄마 밑에 자란 아이들도 즐거운 경험을 많이 못햇을수도 있겠다 싶고 문제 가정인 저희 부부 안에서 큰아이가 희생양이 되고 있구나 깨달아 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