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에 오게 된 동기와 나의 [인생 삼선 그래프] 를 나누었습니다
가
남편 사업 실패와 외도로 우리들에 오게 되었다.
어린 시절 아빠에게 야단맞은 일과 대학 실패의 아픔이 있었으나 남편을 만나 결혼하는 행복한 시간이 좋았다. 잘살고 싶어 형제들에게 500만 원씩 보내라고 해서 큰 아파트를 샀다. 그러나 부동산 실패와 남편의 외도로 힘들었고, 외아들이 똑똑해서 서울대를 보내고 싶어 심하게 공부시켜서 아들이 고교를 자퇴하고 게임만 몇 년 해서 너무 힘들었으나, 결국은 대학도 잘갔고, 대기업에 취업해서 다니고 있어 감사하고 64세에 우리들에 와서 ‘행복 아닌 거룩’으로 가는 기쁜 삶을 사는 중이다
나
6남매의 막내로 태어나 가족에게 늘 눌리는 삶이었고, 어린 시절 내내 아버지의 술로 힘들어서 청년기는 학교를 멀리 가면서 나만의 자유로운 학창 시절로 지겨운 아버지와 오빠들로부터 해방되어 행복했고 결혼도 했다. 30대에 남편 휴대폰 문자를 통해 외도를 알게 되어 힘들었다. 그 일은 정리가 되었고, 우리들로 오게 되어 말씀이 들리는 기쁨이 생겨 미래는 더욱더 믿음으로 잘 살아갈 것 같다
다
자녀 고난, 암 사건, 정신적 고난으로 우리들에 오게 되었다.
6세에 유치원에 입학한 기쁜 일, 18세에 언니의 소천으로 충격받았고, 31세에 예수님 만난
기쁨으로 살다가 38세에 신학을 하게 되었다. 사역자 고난을 겪다가 정신적 압박이 와서
정신이 아프게 되었고, 50세에 암 사건과 자녀 고난이 와서 너무 힘들었다. 우리들 말씀공동체에 60세에 오게 되어 믿음의 가족 공동체로 나가기를 소망한다.
라
남편과는 10여 년을 별거 중에 총체적 난국이라 우리들에 오게 되었다
위로 세 아들이 죽고 태어난 장녀로 어릴 적에 동생들을 늘 돌봐야 하는 고달픔이 있었다.
성인이 된 후로는 평범히 잘살다가 36세에 결혼하고 아들을 낳았는데 남편과 별거가 시작되어 10여 년간 홀로 일하면서 아들을 키우느라 너무 고생했다. 아들이 성장하여 제 갈 길을 잘 가고 있어서 너무 기쁘나 내 삶은 고달파 우리들 와서 점점 행복한 미래를 향하여 갈 거 같다.
마
대학 졸업 후 대기업까지 들어갔던 잘나갈 것 같던 딸이 갑자기 아무것도 못 하고 공황으로
누워버려서 우리들에 왔다.
5세에 엄마가 아빠와의 불화로 가출하신 사건으로 부재중 엄마로 살았고 무서운 아빠 눈치를 보며 재혼 가정에서 눌려 살아 청년기에는 외모를 꾸미며 나의 결핍을 푸는 즐거움으로 살았다. 나의 사치와 허영심을 다 만족시켜 줄 것만 같은 남편을 만나 결혼했으나 외도를 일삼고 끝내 사업까지 부도가 나서 딸을 데리고 이혼하여 홀로 싱글, 워킹맘의 고달픈 삶을 살았으나, 우등생으로 대학도 잘 가고 대기업까지 들어갔던 딸이 하루아침에 누워서 7년간 자살
충동에 시달리며 살 때, 우리들에 와서 말씀으로 위로받으며 나도 딸도 믿음으로 잘 살아내고 있다.
바
6세경 아빠에게 혼나서 무서웠고, 학생 때 반장이 되어 기뻤으나 대학 실패로 마음이 상했었다. 이상형이라 여긴 남편을 만나 결혼했으나 진중하지 않은 가벼운 태도가 늘 싫게 느껴졌다. 부동산투자에 실패와 아들의 고교 자퇴로 고난을 겪었고 남편의 외도사건이 힘들었다. 우리들에 와서 ‘결혼이 행복이 아닌 거룩’이 라고 하여 믿음으로 살아가고 있다.
사
딸 다단계 사건과 아들의 교회를 떠난 사건으로 우리들에 왔다.
초등학교 시절의 아픈 기억으로 청소년기가 암울했었다. 21세에 예수님 만나 기뻤고,
결혼후 아파트도 당첨되는 기쁨이 있었으나 딸의 다단계 사건의 고난을 겪게 되어 힘들었고, 아들까지 교회를 떠나게 되는 고난을 겪고 있다. 그래도 우리들에 와서 감사하고 남편도 3번 교회에 출석하여 회복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