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강 사춘기 청소년의 이해
참여:6/6
Q.나는 자녀에게 민주적인 부모인가 억압형(지시 통제적인)부모인가?A 저는 크게 지시하지는 않는 편이고 선택을 많이 줬지만 그 이면에 통제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아이가 판단하기 전에 저의 경험을 토대를 설명해주면서 아이에게 저의 걱정과 불안을 안겨주고 선택을 하게 만들게 되다보니 아이가 선택하기 어렵게 만든거 같습니다.그래서 아이가 본인이 선택 했음에도 나중에 엄마 때문에 이렇게 되었다고 말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B 아이가 많다보니 집안의 분위기가 군대같습니다.첫째가 10살이라 곧 사춘기가 올텐데 걱정이 됩니다. 첫째딸은 FM이라 한번 지시하는 것을 바로 실행합니다.그래서 다른 친구들이 따라오지 못하는 것도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는데, 집에서도 동생들을 보면서 그런 것으로 힘들어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아이가 FM으로 행동하는 것을 보며 아이는 스스로 힘들지는 않을까하는 안쓰러운 생각이 듭니다.첫째가 혼자 스스로 하는 것이 기특한 부분이 있는데, 부모 학교를 듣고 적용으로 아이와 함께 학원을 같이 가주거나 했더니 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C 아들이 3명이다 보니 민주적이지 않고 억압하는거 같습니다.빠른 정리를 위해서 군대식으로 해결하는 것이 빠릅니다.제가 문제적 화법을 사용하는 것을 부모 학교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내가 부모님께 그렇게 당해서 힘들었는데, 막상 내가 그렇게 하는 것은 맞는거 같은 저의 완고함이 너무 힘듭니다.너를 잘되기 위해서 한다는 여러 가지 것들이 아이들을 힘들게 하는거 같습니다.많은 선택권을 주는듯 하지만 결국 나의 마음에 드는 선택지를 원하는거 같습니다.아이들이 부모 학교에 가는 것을 너무 좋아합니다.엄마가 부모학교에 다녀오고 나면 자신들의 감정을 들어 주는거 같고 해서 좋아하는데,저는 엄마의 입장으로서는 조금 힘든 부분이 있습니다.아이들도 나의 감정에 조금은 맞춰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 듭니다.D 저는 은근한 독재자입니다.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데 주말에만 아이들을 보다보니 남편과의 교육 방식이 너무 달라 힘이 듭니다. 각자의 아이들을 양육하는 시간에 서로의 방식으로 가르치고 터치 하지 말자고 하니까, 아이들에게 일관성이 떨어져저 아이들이 혼란 스러워 하는거 같습니다.부모 학교를 들으며 남편에 대한 것을 많이 알게 되었습니다.나는 남편은 이미 늦었다고 생각하고 가정에서 아이들만 챙겨서 오고 싶었는데, 부모교육을 듣다보니 아닌게 알게되었고, 남편과 하나가 되는 것이 먼저라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하나님께서 이 사람을 보여주시려고 환경을 만들어 주신거 같습니다.남편이 살아온 배경과 알고 싶지 않았던 남편들에대한 모습을 보게 하시고 회개가 많이 되었습니다.시댁을 구원해야하는 영적 전쟁터에 있는데, 나 혼자 감당 하기가 너무 힘들고 지금 아프리카에 혼자 떨어져 있는 기분입니다.나의 강함을 들어서 쓰시는 것이 아니라 나의 약함으로 쓰실것이라는걸 알겠는데,힘든 저를 가만히 놔주시는 것 같아서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습니다. 하나님께서는 회개를 먼저 하라고 말씀을 주셔서 불신 결혼과 나만을 생각한 것을 회개를 하였습니다.부모학교를 들으며 제 어린 시절의 많은 모습을 봤고 저는 사춘기를 심하게 알아서 요즘 말씀을 들으면서 제 자신도 많이 보게 되는거 같습니다.E 저는 억압형 부모인거 같습니다.그런데 억압으로 해결 되지 않을 거 같을 때,그제서야 민주적으로 의사소통을 하려고 합니다.아이들을 달래고 공감하고 한참을 다독이고 나서야 아이들의 의사를 들을 수 있을 때가 있습니다.처음부터 민주적으로 나갔으면 좋았겠지만 제 생각이 옳을 거라고 생각하여 아이들에게 먼저 저의 판단을 내세우는 부모입니다.아이들에게 질문하고 오래 기다려 주지 못하는 부분이 있는데, 생각할 시간을 주지 않는 거 같습니다.민주적으로 소통하기 위해서 저에게 제일 필요한 부분을 일단 아이들을 기다려주려는 자세 인 것 같습니다.
F 저는 겉으로는 민주적이고 합리적인 부모인척 하지만 제가 불안도가 높아, 제 통제하에 아이들을 두려고 하는 억압형부모입니다.아이들을 하나님의 자녀로, 존중하며 키워야지 하지만, 제 행동은 늘 제 소유물로, 아이들의 의사를 존재를 존중해주지 못한 부모인 것 같습니다.지금은 학업까지 제가 봐주고 있는 상황이라 더 지시하고 시간을, 먹는 것을 기타 모든 것을 통제하며 지내고 있습니다.이번주 나눔을 통해 앞으로는 아이들 말에 더 귀기울이고 존중해주는 부모가 되도록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