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저희 조는 아침에 아이들이 등교하기 전에 교회 부서에서 만들어 공유해 주시는 말씀 숏츠를 한 번이라도
들어보고 갈 수 있도록 아침 식사와 함께 말씀 떡을 먹이고 있었습니다...
아직 이 정보를 모르시는 홍집사님에게 정보를 공유해 드렸구요.^^
아직 초1학년이라 포도송이 모으는 효과가 있는 한집사님의 딸은 큐티 후에 포도송이 2~3알을 주면
신나서 저녁에 꼭 쓰는 큐티 까지 할 수 있도록 돕고 있구요...30알 포도송이를 다 모으면 2,000천원의 현금으로
즉시 지급되니 아직까지 효과가 좋습니다.^^
이집사님의 초5 사춘기 큰 아들은 큐티해야지~? 하면 귓등으로만 '아~예 예 예~' 하고 만다며...그래도 대답이라도
하는 것이 어디냐며 목장에서 큰 부러움을 얻었다며 안 해도, 해도 지속적으로 큐티해야지~? 을 귓등으로 들려주기를
해주고 계십니다 ^^
채집사님께서는 아이들이 말을 안 들을 때 '자 ! 큐티하자...' 하시며 큐티 벌을 주고 계시다고 하십니다.
혼나지 않으려면 순종을 잘 해야 하고 훈계도 말씀으로 하시며 우리 아이들 돕고 계신 거....맞나요? ^^
당집사님은 요즘 부모학교를 참여하시 후부터 평소 공감을 안 해주던 엄마에서 공감 모드 엄마 적용을 열심히 해주시느라
먼저 다른 교회를 다니고 있는 아이들에게 마음 표현을 하는 책으로 함께 매일 읽고 읽어 주며 마음을 나누고 공감해주는
연습부터 하고 계시다고 합니다....큐티하도록 밑 밥 작업 하시는 거 맞지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