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강 인공지능에게 대체되지 않는 호모 큐티엔스 참석인원:6/6 Q:얼마나 큐티를 절실히 하시나요?자녀들이 큐티를 습관하기 위해 어떻게 돕고 있는가? A: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큐티를 열심히 하지는 않았습니다.그런데 결혼을 하고 아이의 건강이 문제가 내 문제가 되니까 말씀을 붙들게 되었습니다.그때 주셨던 말씀중에 예레미야 4장 말씀, 이스라엘 성전을 다시 세울때 두려워 하지 말고 말씀으로 맞서 싸우라는 구절로 인해서 아이를 통해 말씀을 듣고 큐티를 다시 세우라는 말씀을 저에게 주신 말씀으로 받아들이게 되었습니다.평소 아이와의 큐티는 보상을 하기 위해서 하기 위한 큐티가 많습니다.아직 서로 큐티를 나누면서 하지는 못하고 아이가 혼자 감정을 온전히 표현을 하지는 못하다보니, 조금은 형식적으로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한마디라도 말씀으로 가지고 이야기하고 나눔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아이와 같이 나눌 수 있는 큐티를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B: 아이들과 방학부터 큐티를 열심히 하게 된 거 같습니다.대화 형식으로 함께 앉아 가족큐티를 하게 되었습니다.아직은 엄마인 제가 의지적으로 하자고 불러야 아이들이 옵니다.저도 주말에 쉬고 싶은 마음이 있어서 스스로 압박감을 가지면서 해야지 그렇지 않으면 잘 안되는거 같습니다.아이들에게 해줘야 한다는 명목하에 하지않으면 아직은 저도 혼자 스스로 하는 습관까지는 안되어 있는거 같습니다.그래서 더 가족 큐티를 꼭 실천하려고 노력하고 있고 아이들과 남편과 나눌 수 있는 시간이 참 좋은거 같습니다. C: 셋째가 유치원에 들어 간지 얼마 안됬는데,학부모들과 유치원간에 문제가 있었습니다.이 일을 제 3자의 입장으로 보면서 스스로 다른 학부모들과 조금 거리를 두게 되었습니다.근데 아이가 유치원 친구와 문제가 생겼음을 알게되었고, 그 거리를 두던 부모에게 사과를 하게 되는 사건이 있었습니다. 그동안의 내 모습에 대해 뒤돌아 보고 회개하게 되었고, 그 부모에게 정말 진심으로 사과를 하게 되었습니다.다윗의 내가 너무 약하여서라는 QT를 들으면서 므비보셋 같은 저를 키우시는 하나님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부모학교를 듣는 기간동안에 이런 일이 있으니 하나님의 울타리 안에서 일어난 일이라는 믿음을 주셨습니다. D: 큐티는 책을 구매하고 잘 하지는 않는거 같습니다.메타인지가 잘안되는거 같고 많은 사고를 치는거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씀을 잘 붙들지 않는거 같습니다.메타인지가 너무 필요한거 같고 내가 QT를 안하니까 아이들도 보상을 바라면서 큐티를 하게 되는거 같습니다.말씀을 붙들며 메타인지를 훈련해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E: 요즘 어느때보다 큐티를 너무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살려고 큐티를 하는거 같습니다.듣큐는 내 말씀이 안되는거 같아서 쓰는 큐티를 하다보니 생각을 많이 하게 되고 앞에 말씀을 찾아보게 되는거 같습니다.그 동안은 신앙의 삶이 되지 못한거 같습니다.세상의 고난과 사건 앞에 어찌할지 몰라서 망하고 망한게 저의 고난이 된 거 같습니다.이번에 왜 고난이 축복이라고 하시는지 알게되었습니다.고난이 오니 말씀을 보게 되었습니다.하나님이 열심히 말씀을 주셨는데 제가 정말 듣지 않았던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래서 요즘에는 목사님들 설교 듣고 계속 적으면서 말씀을 깊게 묵상 하는거 같습니다. F: 저는 기독교 회사에 다녀 7년을 매일 아침 큐티를 하였고,우리들 교회에 오기전에도 성경일독을 하며 매일 큐티를 나눔하는 공동체에 속해 있어서 제 자신이 어느정도는 큐티가 습관화가 되어 있다고 생각했습니다.그런데 아이를 낳고 키우다 보니 하루 일과중 큐티가 자꾸 뒷전이 됩니다.그리고 저보다 오히려 아이들의 큐티를 더 열심히 시킵니다. 아이들에게는 큐티를 하라고 하면서 막상 저는 큐티를 하지 않고 다른일로 바쁘기만 한 제 모습을 볼 때가 많습니다. 고난이 있을때만 절절한 큐티가 나오고 고난에 무뎌지면 같은 말씀을 몇번을 다시 읽어도 말씀이 잘 묵상되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아이들이 나누는 것도 경청해주지 못할 때가 있습니다.부모 학교를 통해 배운 것으로 삶에서 말씀으로 경청하고 질문하는 하나님의 자녀,부모가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