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강 주제 > 양육태도와 삶곡선 그리기
강사 : 이경우교수님. 김신재평원님
참석 : 이길림. 손보영. 이미영. 백현진 (4명)
불참 : 김가민 (갑작스런 회사업무)
<이길림님 삶곡선>
1. +50 / 평탄하고 여유롭던 유년시절 집안의 장녀로 엄마의 치맛바람을 타고 승승장구
2. -50 / 초등학교 때 강북에서 강남으로 이사와 나만 잘난 줄 알고 살다가
나보다 잘난 친구들에게 무시 받으며 힘든 사춘기와 학창시절 보냄
3. -90 / 고3때 엄마가 갑자기 돌아가심으로 인생최대의 고난
4. +50 / 대학입학으로 터널을 빠져 나온 느낌
5. -70 / 새어머니가 들어오신 사건으로 또 한 번의 사춘기
6. +70 / 집안의 압력으로 결혼에 부담이 컸을 때 남편을 만나 결혼
7. -30 / 결혼하자마자 남편을 따라 미국유학생활. 임신과 낯선 외국생활로 심신이 많이 지쳤던 상황
8. +30 / 한인교회에서 극적으로 하나님이 만나주시고 기도제목이 응답되면서 은혜 회복
9. +- 20 / 외로운 외국생활을 하며 육아와 남편과의 갈등
그리고 소소한 하나님의 간섭하심과 은혜가운데 6년 유학생활 마침
10. +@ / 사소한 굴곡들이 있으나 귀국 후 우리들 교회로 인도됨.
하나님께서 또다른 방식으로 양육해 가심을 경험하는 귀한 삶 살고 있음
<손보영님 삶곡선>
1. +50점 / 막내아들(아빠)을 지극정성으로 사랑하는 할머니에게 이쁨 받고 자람
2. -50점 / 잦은 고부갈등으로 인한 부모님의 싸움으로 항상 불안한 어린시절 보냄
3. +20점 / 중고등부 시절 청소년부 찬양예배를 드리며 사춘기 극복
4. 0점 / 대학 1학년 때 할머니가 돌아가시면서 불행 끝 행복시작이라고 여김
5. +50점 / 즐겁게 대학생활을 하며 내성적인 성격에서 외향적인 성격으로 조금씩 바뀜.
6. -50점 / 아빠의 외도로 인한 부모님의 본격적인 갈등 (부모님 별거)
7. 0점 / 도피처로 결혼 선택. 불신자 남편만나 결혼
8. -100점 / 부모님의 갈등 극심 (이혼까지 언급) 남편에게 말 못하고 혼자 끙끙거림.
일중독 부재남편. 산후우울. 육아스트레스.
9. 0점 / 아빠의 암사건으로 엄마의 의부증이 사라지고, 이혼철회
10. 30점 / 세자녀 양육의 어려움과 불안정한 미래를 하나님께 의지하고 싶어서 우리들 교회에 등록
11. 70점 / 수요예배중에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남
12. 90점 / 신앙생활을 통해 가치관이 조금씩 변하고, 구속사적으로 사건이 보임.
<이미영님 삶곡선>
1. 유년시절은 평범. 초등학교 때 잦은 전학으로 조금 힘들긴 했지만 나름 적응을 잘했음
2. 초5학년 시골에서 도시로 전학을 오면서 무시와 왕따를 당해 무척 힘들었는데
공부를 열심히 해서 인정받으며 친구와의 관계가 좋아졌고
그 무렵 교회 겨울 성경학교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게 되면서 기쁨과 평안이 찾아왔음
3. 중고등학교 시절 신앙생활하며 나름 즐거운 학창시절을 보냈으나
고등학교에 가서 성적 하락으로 좀 힘들긴 했지만 그래도 신앙의 힘으로 잘 극복할 수 있었음
4. 대학에 입학하며 기독 동아리에 들어가서 즐겁게 보내며 임용고시 준비를 했는데 4학년 때 시험에 실패함.
인생의 첫 실패로 바닥으로 내려가는 경험을 함
5. 그러나 다시 1년간 열심히 공부하여 시험에 도전하여 합격,
행복한 교직생활을 하다가 지금의 남편을 소개팅으로 만나 결혼함
6. 신 결혼이었지만 잦은 이사와 육아에 지쳐 거의 선데이 크리스천으로 생활하다가
판교로 이사 와서 신앙생활의 터닝 포인트가 된 우리들교회에 와서 가치관이 조금씩 바뀌어 가는 삶을 살고 있음
<백현진님 삶곡선>
1. 유년기 내내 경제적 빈곤으로 행복했던 기억이 없음.
부모님은 생업에 종사하시느라 교감이 없었음.
2. 중학교 때쯤 경제적 사정이 좋아지면서 모든 관계가 원만해짐.
3. 20대 초반 이상한 남친 만나서 엄청 마음고생. 인생최저점
4. 27세 남편 만나서 축복 받고 결혼 후, 첫째딸아이 출산~가장 행복한 순간
5. 육아의 무지로 인해 육아전쟁과 함께 산후통으로 심신이 나약해짐.
6. 둘째아이 출산 후 건강 회복되고 정신적 안정을 찾음.
p.s 삶곡선 그래프를 미리 제출하는 바람에 텍스트만 적어서 올립니다.
부모학교 신청하게 된 동기도 용지에 적어두었는데 미리 제출하는 바람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