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5. 10. 27
강의: 제3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 , 홍지원 원장님
참석: 박옥형 한주연 이규진 김신애 배진희
나눔: 자녀와 안정된 애착형성을 위해 고쳐야 할것이 둔감성인가요? 부정적 소통방식 인가요?
박옥형
둔감성. 말을 될수 있는한 긍정적으로 할려고 노력했다. 공부하는 방법이나 정보 등등.. 자녀가 원하는대로 다 해줬다는 생각이 든다.
한주연
키워야 되는 아이때문에 마음이 많이 힘이든다.
이규진
자녀들에게 엄한편이다.
학원운영중이라 자녀들을 거의 학원에서 키웠다.
악한 역할을 했다.
10년 가까이 된 물질적 고난으로 내 생각만 했던것 같다. 자녀들에게 무관심했다. 일관성있게 잘 들어주는 적용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