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15. 10. 13
제2강 양육태도와 삶의 곡선그리기
강사: 이경우 교수님, 김신재 평원님
참석: 한주연 이규진 박형옥 정원아 이시연 김신애 배진희
1. 양육태도
2. 삶의 곡선ㅆ는데
이규진
진학문제로 힘들었고,군생활을 해병대에서 했는데, 인간관계로 힘들었다.사촌형과 동업후 실망하고 하나님을 알게되었다.주님영접하며 아내 만남것이 기쁨이이였다. 학원을 운영하는데 빚문제로 고난이 있는데, 아직 해석이 안된다.
박형옥
환경에서 벗어날 방법이 공부밖에 없었다. 시골에서 공부 잘해서 대구에서 시험봐서 간호사관학교 가면서 환경을 탈출할수 있었다. 집떠나 살면서 한번도 집이 그리운적이 없었다. 사랑을 받지 못했던 집이였기 때문인것같다.
인정받아서 대구에서 교육받다가 미국갈려고 영어공부하다남편을 만났다.
교통사고후 지능이 내려갔는데 지금은 많이 회복되었으나 건망증이 심하다. 머리수술 부작용으로 약을 복용중인데 힘이든다.자녀가 필리핀 유학중이다. 좋은 부모가 못되서 미안하게 느껴진다.
정원아
어릴때부터 슬프고 외롭고, 아버지 도박하시고,어머니 일하시고, 부모님 보살핌을 거의 받지못해서 외로웠다.
항상 외로움과 슬픔이 기본으로 깔고 있다. 행복한 가정을 이상으로 삼는다.
20대에 서울와서 직장옆의 교회에 다니면서 십일조 빠짐없이 드렸다. 믿음없는 상태에서 교회 다녔는데 어려움에서도 항상 교회테두리안에서 있을 수 있게 되었다.
30대초 결혼했는데 외로움은 계속되었다.직장생활에서 외로움을 탈출하려했다. 외로움때문에 금전적으로 차압을 당하는 사건이 왔다. 소통없는 어린시절의 영향인것 같다. 결혼후 자녀들이 위로가 되었다. 결혼후 30대 후반에 시모와 갈등이 있었다.결혼후 일주일만 행복했고, 결혼으로 행복은 없었다. 사춘기 자녀, 남편화사일, 나는 아파서 소통아 안되서 살려고 공동체로 왔다. 내가 마음이 편해지니까 남편도 마음이 편해졌다.
이시연
무서운 아버지때문에 불안했으나 친구를 의지하며 많이 놀았지만 밑바탕에는 항상 불안과 그늘진 마음이 있었다.
중고시절때 친구들과 행복한 시간이였다. 20대 중반 친정가정 불화가 극에 달했다.아버지의 혈기로 어머니는 무조건 당하기만 하셨다. 남편을 만난지 두달 반만에 결혼했다. 아들7세때 남편이 사업한다고 여자관계가 복잡했고 우울증이 더 심해졌다. 물질고난까지 왔다. 남편의 잦은 외박 과 공황장애까지 왔으나 지금은 회복중이다. 작년8월에 우리들공동체로 왔다.
김신애
센엄마밑에서 자랐다.(나도 그런 엄마같다.)
자녀 장애판정 받았을때 하늘이 무너지는 것 같았다. 7세때 자녀 한쪽 눈 실명후에 무너졌다.그러나 하나님을 찾지않았다. 청력이 나빠지고 하나님 찾아 교회로 나갔다. 교회 가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 자녀장애로 피해의식이 많다.
배진희
알콜중독 아버지와 도망다니는 엄마. 늘 불안과 낮은 자존감,열등감으로 자랐다.
결혼후 심한 고부갈등으로 , 말 안통하는 남편과의 관계가 힘들었다. 사춘기자녀의 반항으로 절정을 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