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기 13조
제 2 강 삶 곡선과 자녀 문제행동 이해
삶 곡선에 대한 나눔
강주희:
어릴적 부모님의 이혼으로 행복하지 못한 유년시절을 보냈다. 고등학교 때 아버지는 새어머니와 이복형제들과 나와 언니를 데리고 미국 이민을 갔고 미국에서 새어머니와 갈등으로 아버지에게 #51922;겨나는 내쳐짐을 당해서 이를 악물고 혼자 힘으로 버티며 살았다. 혼자 학비벌고 공부하며 한국에 나와 증권회사에 다니며 여유로운 삶을 살았는데 IMF 때 투자한것이 망해서 인생의 바닥을 쳤다. 다시 미국 캘리포니아로 가서 알바같은 일을 하면서 지내게 되었고 똑똑하고 집안이 괜찮은 남편과 만나 결혼을 했고 삶이 회복되어 행복할줄 알 알았는데 6년간 생활비를 한 푼도 집에 갖다 주지 않는 남편을 보면서 힘든 나날을 보냈고 내가 일하면서 가정을 꾸려야했기에 힘들었다.아이도 늦게 가지게 되었다.
힘들어서 예수님을 다시 찾았고 우리들교회에 한국에 오면서 방송으로 책으로 접하다 오게되어 지금은 삶이 해석되어 말씀안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는 일상을 살아가고있다. 부모학교를 3수 하고있는데 그전에 2번 들었을때는 나의 문제라는 인식이 잘 되지않는데 정말 3번째 임하는 이 시간을 통해서 진정한 회개가 되는 시간인거 같아서 감사하다.
진유현:
유년기 기억이 별로 없다. 인생의 가장 힘들었을 때는 20대 시절 운영하던 사업이 망했을때 정말 바닥을 쳐서 곤고했다. 그후로는 교회생활을 하면서 회복되어 공동체안에서 잘 누리며 지내왔고 지금의 아내를 만나 신결혼 하였다. 첫애때까지는 아무 문제가 없다고 생각했는데 둘째가 태어나고 육아에 지친 아내가 도움을 손길을 요청하면서부터 힘든부분이 있다. 나한테 육아의 일이 다가오니 힘들다.
김나영:
집에서 애교있는 막내로 유년시절은 이쁨 받으며 많이 행복했었던거 같다. 초등 저학년때 아버지의 외도로 엄마는 초코파이만 잔뜩 사다놓고 절에 가서 수행을 했었다. 그래서 엄마보다 아빠가 나에게 더 좋은 사람이고 원래부터 아빠를 좋아했다.엄마가 너무 밉고 싫어 저주하며 우울한 사춘기를 보냈다. 그후 학교생활을 문제없이 하며 대학에 진학했고 대학에서 남편을 만나 10년 연예하며 행복했었고 좋았다.임용고시를 준비하였는데 계속 떨어졌고 그때 잠시 우울했다. 그래도 기간제 교사하면서 돈도 벌고 잘 지냈고 결혼도 하게되었다. 연예를 10년 하였어도 결혼하니 시어머니와의 갈등이 부부갈등이 되어 이혼하게 되었고 공동체에 오게되었다.공동체에 와서 삶을 해석하고 이혼의 죄를 보며 남편과 다시 연락하면서 만남을 가지고 있고 연예하는 기분으로 남편을 만난다. 하지만 나에게 너무 큰 존재인 아버지가 암에 걸리셨고 그 사건이 너무 힘들어 이혼했을때 처럼 나락으로 떨어졌다.
김은정:
어릴적 서울로 유학와서 부모님과 떨어져 살면서 사랑이 부족했던 거 같다.경제적으로는 늘 어려움이 없었지만 사랑의 관점으로 삶 곡선을 그리게 된다.부모님이 원하는 삶을 살았기에 처음 결혼도 부모님이 원하는 사람과 사랑 없이 했다가 혼인신고 하지않고 3개월 살다가 파혼했다. 그 후에 너무 심한 우울이 찾아와서 집안에서 두문불출하며 지냈고 인터넷 고스톱 게임과 챗팅을 하며 오랜 시간을 보냈다.챗팅으로 지금의 남편을 알게되어 사귀게 되었고 사랑하는 마음으로 결혼을 했다.남편에게는 파혼이야기를 하지 않았다. 두 번째 결혼은 부모님의 선택이 아닌 나의 선택이었는데 결혼 후 남편은 숨겨졌던 면이 있었고 그것은 친구중독이 있는 남자였다. 나와 연예하는 6개월 동안 친구들에게 양해를 구하고 참아주었던 것이다. 남편은 친구를 너무 좋아했고 매일 술 마시고 늦게 들어오고 심지어 모든 것을 친구허락으로 사는 사람이었다. 나는 안중에도 없고 방치되었기에 너무나 우울했고 비참했다. 내가 사랑으로 한 결혼이었기에 힘들어 자살시도를 했다. 자살시도를 하고 치료를 받고 몸이 조금씩 회복될 때쯤 아들이 생겼고 아이가 태어나면서 행복했다. 우울이 있었기에 잠시 좋다가 또 우울했고 이런 나 때문에 남편도 힘들어 했다. 그래서 공동체에 오게되었고 남편도 나도 부부목장에 나가면서 많이 회복되어졌고 목장에서 첫 결혼에 대한 것도 남편에게 오픈하게 되어 자유함을 누렸다. 같이 공동체에 와서 해석되어져가서 감사하다.
김은유:
유년시절 부모님은 일하시면서 바쁜 날이 많으셨지만 할머니가 계셔서 즐겁게 놀며 엄마가 보고싶으면 일하는 곳에 가서 같이 있고 하면 되어서 사랑에 대한 결핍은 없었던거 같다. 즐겁게 잘 놀며 잘 지냈고 이쁨도 많이 받았다. 고등학교때 도시로 유학을 가면서 부모님과 떨어져 지내는 두려움이 있었는데 학교적응도 잘했고 친구들도 옆에 많이 있어서 외롭지는 않았다. 대학진학하고 평범하게 문제없이 학교생활 잘 했고 졸업하기 전에 취업도 해서 잘벌고 잘쓰고 어려움없이 지냈지만 직장생활이 너무 힘들어 스트래스가 너무심했다. 그만두고싶었고 29살 때 극에달하게 감정이 바닥을 쳤던거 같다. 모태신앙인이었지만 썬데이로 살았기에 주님을 찾지도 않았고 빨리 좀 끝내고 싶다는 생각만 들었다. 그때는 신경정신과에 가야한다는 생각도 못했는데 많이 아팠던게 아닐까 싶다. 남편과 32세에 결혼을 했는데 6개월만에 결혼을 하고나니 부부싸움을 엄청 많이 했다.돈도 못쓰게 하니 삶이 비참했고 결혼이 해석되지 않아 죽고싶었다. 딸아이가 태어나면서 아이를 보며 행복했고 주말부부 정리하고 남편이 있는곳으로 오면서 공동체에 오게되었다. 공동체에 와서도 1년동아 싸움하면서 전쟁을 치루었고 서로 양육을 받으면서 부부회복이 되었다. 양육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나에게 경고와 사랑을 동시게 보여주시고 말씀하시는거 같아서 회개가 되었다.둘째가 태어나면서 육적으로 독박육아가 너무 힘들었는데 공동체에 있으니 지켜보호하심이 있는거 같다. 일상이 감사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