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2강: 삶 곡선과 자녀 문제행동 이해
강사: 이경우 마을지기님- 자녀 문제행동 이해강의
김신재 평원님 -삶 곡선 강의와 나의 삶곡선 그리기
시간: 2016. 4월. 24(화)
참석자: 이연선, 장의미, 김일희, 이재영, 박봉숙, 박경희j
#65279;#65279;장소 : 우리들교회 비전홀
Q1: 나의 삶곡선과 자녀 문제행동 이해#65279;
#8203;
이연선A(68세)
나의 삶곡선을 그려보니 죽을만큼 힘들어 슬픔으로 바닥에 떨어진 사건들이 나에게 예수님이 오시기 위해 일어난 네 번의 구원의 사건이었다. 중학입시 두 달 전에 큰 병을 앓아서 경기여중에 떨어짐으로 슬펐으나 한해를 쉬고 이화여중에 입학하게 되면서 성경을 배우고 예배를 드리며 믿음의 씨가 심어지면서 다시 즐겁고 행복했다. 졸업 후 천주교 재단의 교사로 취직해 한 달 되었을 때 사랑하는 아버지께서 하시던 일에 문제가 생기자 죽을 만치 힘들어서 바닥을 칠 때 세례를 받으며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다.
그 후 세상적인 좋은 조건의 남편과 불신결혼 했는데, 평소에 근검절약하고 성품이 강한 남편이 스스로 사표를 내자 굉장히 힘들어서 교회에 갔는데 성령세례를 받아 20년을 기쁨으로 신앙생활 하였다. 그러나 남편의 핍박이 심하여 교회를 잠시 쉬는 사건이 있으면서 편안하게 신앙생할 하고 싶어 천주교로 돌아가려고 할 때 좋은 직장에 취직한 큰딸(37세)에게 이성교제 하라고 부추겼고 천주교도 괜찮다며 바르게 인도하지 못하자 불신교제로 속임을 당하여 온가족이 힘들 때에 인터넷으로 목사님의 말씀을 들으며 우리들교회에 와서 공동체에 오픈하고 양육받으며 말씀을 붙들었는데 지금은 사명감당하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다.
큰딸도 8년 동안 말씀으로 양육 받으며 사명감당한 후 신결혼 해서 잘 살고 있고 작은딸(31살)은 모태신앙이며 미혼인데 직장생활 잘하고 부모한테 효녀인데 주일성수만하고 목장은 상처받아 안 가는데 빨리 수습하지 못한 내 탓이라 마음이 아프지만 그 덕분에 교회 안 나와서 안타까운 부모들의 마음을 체휼하게 되어 감사하다.
이재영(59세)
타교인으로, 이전에 교회에서 김양재목사님을 부흥회에 모시고 말씀을 들었고, 교사로 6년 봉사하면서 교회 안에 청소년의 문제는 부모에게 있음을 많이 보고 이러한 프로그램이 본교회에도 절실히 필요함을 느끼고 참석하게 되었다.
31,28세 딸 둘과 23세 아들을 두었고 세 자녀가 모두 믿음생활을 잘하고 있고, 3년 전부터는 일주일에 한 번씩 패밀리 타임을 가지면서 영적인 대화를 통해 아이들의 신앙을 체크하고 있다. 둘째 딸은 가수여서 바깥 활동을 하느라 집에 못 들어오는 날이 많지만 믿음이 있어서 걱정은 안한다. 부모들이 확고한 신앙의 가치관을 가르친다면 자녀들이 믿음 안에서 잘 살 것이라고 믿는다.
어려서부터 믿음 생활했고 결혼하고 공부해서 안정된 직장에 다니며 평탄한 삶을 살았다. 지금 59세인데 퇴직 후 사업에 실패해서 새로운 사업을 시작하려고 준비중인데 지금이 최악의 상태이다.
#8203;장의미(72세)
#8203;세 살 때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을 때가 가장 슬펐던 것 같다.(머리가 비상하신 것 같다) 그 후 서울 외갓집에 살면서 기쁘게 살다가 7살에 교회를 다니게 되었고 무엇보다 찬송을 부를 때는 다른 사람들이 칭찬했고 나도 좋았다.
경기여중,고를 입학하여 다니니 집안에서는 나를 인정해 주었고, 남편과 결혼할 때 대학강사라 가정형편은 어려웠지만 신결혼하였고 나중엔 교수가 되었다. 나는 25년간 키스트(KIST)에서 직장 생활한 것은 행복한 추억이며, 큰딸이 서울대에서 박사학위를 받았고, 작은딸이 사법고시에 합격하고 결혼한 일이 가장 기뻤으며, 막내아들도 미국대학원을 졸업하여 3 자녀 모두 세상에서 성공적으로 키웠다. 그리고 삼남매(41, 39, 36세) 모두 믿음이 있고 우리들교회를 잘 섬겨서 감사하다. 현재는 작년에 소천한 남편의 사건이 제일 슬픈 일이다.
박경희j(59세)
#8203;나의 삶곡선은 초등학교 입학은 엄마 아버지로부터 약간 독립된 느낌? 이어서 좋았던 것같고, 사춘기 시기에는 인생이 아무 재미가 없는 권태로운, 약간은 우울한 시기였다.
부모님으로부터 벗어나고 싶어서 한 결혼은, 나의 기대와는 많이 멀어졌고, 남편과 시부모님과의 소통의 어려움으로 숨이 막히던 중의 큰 딸(33세)의 출생은 기쁨은 잠시, 양육의 부담까지 더해져서 산후 우울증까지 겹쳐져 늘 죽음을 생각하던 차에 이웃 집사님의 전도로 예수님을 믿으면서 성령세례를 받아 지옥에서 천국을 경험하는 두 딸의 엄마다. 작은딸은 31세이다.
40-50대의 말할 수 없는 경제적 어려움은 믿음이 있었기에 잘 이겨낼 수 있음이 감사하다. 54세의 갑작스런 남편의 소천도 하나님의 은혜로 잘 버텼는데, 작년 큰딸이 남자친구와의 결별로 약물과용 자살사건으로 휘청했었지만 목자님의 처방대로 지금껏 잘 살아내고 있고, 아직도 되었다 함은 없지만 여전한 방식의 예배를 드리는 목사님과 공동체가 있어서 기쁘다
박봉숙(61세)
역기능 가정에서 영유아기엔 우울하고 늘 불안하고 초초하고 무서웠다. 그러다가 예수님을 믿으면서 행복했다. 큰딸(35세)이 영육 간에 아픈 사건이 가장 힘든 나쁜 경험이고 작은딸(28세)이 마음이 아프고 9살 지능이라 엄마를 많이 괴롭힌다. 우리들교회 오니 말씀으로 해석되어 문제부모인 것이 깨달아져 내 죄만 보고 간다. 목자님이 딸에게 무조건 잘못했으니 져주고 말하지 말고 입 다물라고 해서 적용하려고 애쓴다. 부모학교에 와서 배우고 나누니 정말 기쁘다.
김일희(64세)
어린 시절부터 결혼할 때까지 육적인 고생은 안 했고, 부모님과 여러 사람들에게 사랑을 많이 받아 행복한 시절을 보냈다. 대학 1학년 때 우연히 전도를 받고 주님을 영접하였다.
의사남편을 만나 결혼했는데 시부모님이 공부도 많이 하셨고 교육감 대학총장 국회의원을 지내셨는데 간척사업을 하시다가 망했어도 남편은 귀하게 자랐다. 대장손 며느리로서 딸만 넷을 낳았고, 드러난 힘듬은 안 받았어도 마음이 고달프고 힘들었다.
큰딸(40세)을 미국에서 의사로 일하는 사위를 만나 결혼시켜 보냈는데 6개월 만에 이혼하는 해달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와서 죽고 싶었을 때 김양재목사님의 “날마다 큐티하는 여자”를 읽고 우리들교회로 와서 살아나서 기쁘고 감사하며 산다.
큰딸은 이혼 후, 미국에서 한의과대학을 다니며 같은 학교에서 공부하던 사람과 재혼 후 미국에서 함께 한의원을 하고 있다. 둘째딸과 셋째 딸도 교회 다니는 사람과 결혼했는데, 각자의 분량에 넘치는 힘든 결혼생활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니 마음이 아프다. 우리집 옆에 94세된 시어머님과 결혼 안한 64세된 시누이와 시동생이 함께 사는데 시누이가 일주일에 세 번씩 투석을 하여 늘 보살펴 드리는데 시집 온지 40년이 지났는데도 완강히 복음을 거절하는 시댁식구들로 인해 마음이 안타깝다.
우리 조에는 집집마다 딸이 둘 이상 있는 것이 공통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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