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강 나의 삶 곡선
강사: 김신재 평원님
날짜: 2016.4.26.화
장소: 교회 4층 비전홀
조원: 진옥수, 선소영, 황경자, 유지희C, 구숙영, 남궁재희
#65279;나눔질문: 지금까지 살면서 가장 즐겁고 기쁜일/ 힘든 일은 무엇인가? 내 믿음이 나를 살아나게 하는 데 어떤 도움을 주나요?
#65279;
#65279;* 남궁재희
- 유년시절은 평안했고 원하는 대학에 들어가지 못해 좌절을 겪어지만 해외에서 사업을 하는 사람이면 시댁에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다 하는 욕심에 지금의 남편을 만나 결혼 생활은 무난했다. 해외에 거주하다 부도를 맞음. 남편의 음주운전이 한국에서 면허 재발급받는 과정에서 드러나 결국 가족모두 귀국해야하는 상황에 직면함. 그때 둘째 아들 (고2)게임 중독에 빠져 제대로된 학창시절 보내기 어려웠으나 우리들교회 인도함 받아 회복중
* 유지희C
- 사춘기때 아빠의 외도로 우울한 시절을 보냄. 원하는 대학에 진학하고 지금의 남편과 연애하다 결혼했다. 남편의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남편이 아빠 회사에 들어갈때 우리들 교회로 인도함 받았다. 자녀셋을 양육하는데 어려움은 있지만 회복과정에 있다.
* 구숙영
- 막내딸로 아빠에게 사랑받고 자랐고 청소년기에 사춘기를 느끼지 못할 만큼 원만하게 보냈다. 지금의 남편과 4년 연애후 결혼을 했는데 결혼 준비 과정부터 친정엄마의 무관심을 직면하면서 자녀양육하는 동안 엄마에 대한 서운함이 현재도 진행 중이다. 구원을 향한 애통함으로 회개와 엄마와 화해가 이루어져야함을 알지만 그게 잘 안된다. 연애시절 남편의 전도로 교회에 등록하고 세례를 받았는데 회사일에 열심을 다하고 가정생활도 여유롭지만 지금은 서로다른 교회에서 말씀을 듣는 하나가 되지 못하는 가정의 모습이 있다.
* 진옥수
- 7세때 친정아빠의 사업부도로 경제적으로 힘든 가정생활이었지만 성실하시고 착한 아빠와 엄마가 곁에 있었기에 -100이 아닌 -50정도의 힘듬이 있었다.
-20세때 대기업 입사와 아빠의 사회생활이 회복됨으로 물질고난 끝 행복 100
- 24세때 말할 수 없는 사건으로 10년을 힘들어함
- 31세 남편결혼후 아이 둘을 출산하였는데 둘째 ADHD정신과 상담받으러 갔다가 오히려 엄마가 약 처방 받아옴
- 우리들 교회 인도함 받은 후 남편과 예배를 드리며 회복중.
* 선소영
- 아빠의 정신분열로 힘든 가운데 오빠도 같은 증세가 있어서 집안 분위기가 좋지 않았고 사춘기 시절 어려움이 있었다. 신결혼을 결혼했는데 남편이 사역자님과의 관계가 어긋나면서 교회를 비판하며 교회에 안가는 이유를 찾으며 예수님을 멀리함 지금은 남편과 다른 교회에 다님.
* 황경자
- 취학전 시골학교에서 공부를 곧잘해서 이쁨을 받고 자람
- 사춘기 시절 소극적인 성격탓에 친구관계 어려움이 있었고 인생에 의미없음을 느낌
- 원하는 대학에 가서 인생이 피는 줄알았는데 입사후 영업을 겸하는 직무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음
- 신결혼 후 세 아이를 낳았는데 그중 첫째가 장애아라서 저학년때까지 너무도 힘든 시기를 보냈는데 지금은 혼자서 제법 할일을 해내기에 더이상 바랄 것이 없고 마음이 놓인다
- 남편과 주말부부로 지내서 지방으로 내려가야하나 생각도 들지만 막내 친구 엄마들 전도를 통해 기쁨을 누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