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5 3 제3강 부모학교
나눔제목
자녀와 안정된 애착 관계 형성하기위해 고쳐야할것이 둔가성인가 부정적소통인가
이를 고치기위해 구체적으로 적용을 해볼내용은 무엇인가?
천다은집사님
둔감성 인것 같다 자기애가 강하기떄문에 첫번째 아이애게 가장 포근한 이불은 사이좋은 부모의 품이라는 말에 찔렸다 지나치게 아이를 무시하지는 않았지만 항상 부부싸움으로 불안감을 조성했다 아이들이 불안해 하면 그만 해야 하는데 나의 자기애과 분노조절이 안되서 멈춰지지않는다 둘째 아이때문에 정신과에 못가다가 최근부터 치료를 시작을 했다 병원가는 것이 적용이다 둘째가 벌써부터 분노조절이 안되서 걱정이다 배가고파서 울때에서 심한경우 벽에 머릴박는 행동을 한다
임영실 집사님
완전둔감형인거 같다 센스 자체가 없는거 같다 아이든 어른이든 맞출줄을모르고 눈치만 보는 편이다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른다 친정엄마도 항상 내속을 몰랐기떄문에 나도 속이 상했었다 내맘좀알아달라고 하는 나를 엄마는 이해하지 못했다 그렇기 때문에 나역시 그런듯 하다. 아이가 엄마인 나보다 선생님을 따르기도한다 목장에서나 다른사람들이 아이가 다른사람들에게 애정을 받으려고 하는 모습이 안타깝다는 이야기를 듣는다 아빠의 사진만 봐도 울고 나갔다 들어오면 울지만 엄마인 나에대해서는 그런것이 없고 먹거나 아주 필요한 일에만 나를 찾는다 애를 봐줄 에너지가 없다 지금은 친정 엄마가 와계셔서 더욱더 아이와의 시간이 부족하다 딸은 나말고 다른 모두를 잘따른다
이주은 집사님
안정인거 같긴하지만 너무 안떨어지려고 하는 성향이있다 (13개월반) 더잘 애착관계를 형성해야 겠다고 느꼇다 둘째를 가지다보니 입덧하고 그럴때 챙겨주지 못해 너무 불쌍하게 느껴졌다 한동안 안쓰러운마음이 들었다 지금은 입덧도 끝나고 안정기에 들었다 둘째 태어나면 소홀해 질 첫째에게 민감하게 반응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크게 불안감이 있는 편은 아닌거 같다 나도 친정엄마하고도 원만한 애착관계를 형성했다고 생각한다 몸이 힘드니까 아이의 요구를 잘안들어 주는 부분이 있다 그렇지만 이사까지와서 돌봐 주시는 친정엄마께 감사하다 내가 나올때 많이 울지만 금방 달래진다고 한다
적용은 아이의반응에 좀더 민감하게 반응해야 겠다
최새미나 조장님
둘다 해당이 된다 아이들이 어릴때는 애착관계형성을 위해 노력을 해서 애착관계형성이 잘된거 같지만 밥먹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방치를 한것 같다 첫째는 독립적이고 둘째는 엄마에게 기대는 부분이 많다 두아이가 잘놀지만 싸우기도 반반한다 나는 체력적으로 부족하기때문에 민감하게 일관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첫째가 내성적인편인데 여자아이처럼 조용히 노는 편이고 둘아이 모두 조용한편이기때문에 친구와의 관계에서 상처를 크게 받는 편이다 그럴때 “남자가!” 하며 상처를 준다
적용으로 둘째가 책읽어달라고할때 쇼파에서 일어나는 것
김지현집사님
부모님과 동생에 대한생각이 많이 났다 나는 원만한 애착관계를 형성 했다고 생각이 들지만 동생은 나이차니가 많이 나는 나때문에 큰아이처럼 부모님이 대했던듯하다 둔감한 엄마의 양육에 동생은 학교 생활도 왕따를 당하거나 어려움이 많았지만 경제적인 상황이라던지 여러가지 상황으로 무관심하거나 다컷다고 치부해 버리는 모습때문에 동생이 상처가 많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