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5.10
제 4강
그림의 대한설명
천다은 집사님
어린이날 롯데월드에 가서 아이랑 못탄 열기구가생각이 나서 그림에 넣었다 그림자체는 희망적이고 행복한 느낌이지만 나는 우울증 약을 먹는 다는것이 뭔가 현실과 맞지 않는것 같아 슬픈생각이 든다
이주은집사님
행복하다는 느낌으로 그림을 그렸다 어린이날 아이랑 즐거운 시간을 보낸것을 생각하면서 그렸고 지금의 감정은 좋은것 같다 지금이 좋아 진것이다 얼마전까지만해도 남편의 부재에 대해서 나만 힘들다고 생각했지만 말씀을 통해 남편도 나만 힘든것이 아니구나 라는 생각에 마음이 많이 편해졌다 그래서 그림에도 나쁜 생각이 들어 있지는 않는거 같다
임영실 집사님
그림 자체가 스산한 느낌이 든다 우아한 신부가 살쾡이 같이 변하는 그림이다 내모습인거 같다 고양이도 아니고 살쾡이처럼 보이는 내모습을 생각했다 싸움이 너무 심하고 부부싸움의 정도가 너무 극으로 치닿는것 같다 그기분에 목장에도 가기 싫다는 생각을 했다
최새미나 조장님
화산이 부모님인거 같다 엄마가 돌아가신 후 엄마이름으로 남은 빚문제 까지도 계속 이야기가 나오는 것에 대해 너무나 도망치고 싶은 생각에 화산을 피해 낙하산을 타고 도망가는 내모습을 비춰서 그렸다
김지현 집사님
딱 떠오르는 느낌은 두가지 스토리 였다 아주 부정적이거나 행복하거나 항상 두가지 감정이 공존하는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