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의 특성 공통된 장점은?
ESTP: 사실적 현실적이고, 대처능력이 빠르고 어느 곳에서나 잘 어울림
외향적이고 감각을 통해 정보를 잘 수집한다. 합리적인 판단을 하고 변화를 잘하고 적응한다. 수환좋은 활동가형으로 친구, 운동, 음식등 다향한 활동을 선호한다.
ISTP: 내향적이며 논리적이고 뛰어난 상황적응력을 가지고 있다.
2. 우리가 공통적으로 투사하고 있는 대상, 그림자는 무엇일까요?
박영희A(ISTP): 이혼과 부도로 인해 상황적응력이 바르게 됐다. 인식은 1점, 독단적인거 같다. 직관력이 발달했으며 판단을 잘 하는 거 같다.
유정숙(ISTP): 내향적인거 맞다. 다른 사람의 말에 의미를 둔다. 계획을 잘 세우지 않고 여행을 가자고 하면 바로 갈 수 있다. 상황대처를 잘 하고 투사 대상은 남편, 큰딸이다. 남편과 딸이 외향적이어서 잘 안 맞는다. 옷입는 것에 지적을 받는다. 나는 보여지는 것에 신경쓰지 않고 편한 것을 좋아한다.
박민화(ESTP): 아직 등록교인이 아님. 외향적이고, 남을 몇 초만에 SCAN하는 스타일이다. 눈치가 빠름. 형사같이 남편의 잘못을 잘 잡아냄. 여행전에 준비를 잘하지 못함. 자신을 볶으며 사는 스타일이 아님. 사실적, 현실적인 성격. 대처능력이 빠르고 어느 그룹에나 잘 어울림
박혜원B(ESTP):외향적 사고가 강함. 싫어하는 사람은 사실이냐 아니냐 옳고 그름이 중요한 사람. 상처받은 사람을 위로할 상황에서 끝까지 잘못을 따지는 감정적인 사람이 싫다. 감정이 극단적인 사람이 힘듦. 판단이 강했는데 인식형이 됐음. 투사대상은 남편이고 반대성향의 남편을 만나서 바뀜 J->P
박소영(ESTP):외향적이고 감각적이다.사고가 발달했고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짐. 판단을 인식적으로 함. 공부를 많이 해야하는 학교를 준비하는 아이때문에 미리 계획하고 준비하는 성향으로 변하게 됨 그래서 생각이 많아지고 현명한 엄마가 되려고 노력중
김진성F(ESTP):외향적이고 새로운 자리에서도 잘 어울릴 수 있다. 여행준비를 미리하지 않고, 바로 전날 짐을 싸는 편이다. 하지만 엄마라는 자리 때문에 성향대로 살지 않고 규칙적, 계획적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한다. 그래서 부득이한 경우가 아니면 미리 계획된 약속을 변경하거나 시간에 늦는걸 싫어한다. 투사 대상은 아들인데 무계획적이고 시간관념이 없는 아들이 싫어서 잔소리를 많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