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반응
-나의 느낌은 어떠했나?
사향지집사님(조장)
딸아이가 요즘 말하는 말투가 맘에 안든다
모든사람의 질문에 내가 알아서 하겠다라는 투로 대응을 한다
시큰둥하게 말과 표현을 쓰는것이 신경쓰이고, 어디다대고 그런 말투를 쓰나하고 생각이 든다
이게 시작인데~~ 좀더 세게 대응해서 아예 첨부터 쓰지 못하게 하는 맞는건지 판단이 안선다
김희선
울 아들은 그냥 싫다고 한다
게임중독도 걱정이 된다 한번은 잔다고 자기방에 들어가사 몰래 게임을 하다가 걸렸었다
그리고 아이의 성향이 강박과 옳고 그름을 많이 따진다
김정화
딸아이는 순한 편이다
공부에 대한건은 별로 안시켜서 그런지 스트레스가 별로없는것같다
다른 아이들은 영어를 하는데 걱정이 되긴하다
자기가 하고싶 때 시키려하느데 그래도 불안하다
3학년때가 오히려 공부를 더 시켰던것 같다
김현희
제가 맞벌이 부부다 보니 울아들은 혼자있는 시간이 많다
그런데 그런 혼자만의 시간을 즐기는것 같다
엄마는 무조건 회사다녀야 하고 돈도 벌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부모와 있는것보다 혼자 자유롭게 지내는 것을 더 좋아한다
혼자있을 때 주로 만화책을 읽는것 같다
제가 놓치고 있는 것이 있을까봐 좀 불안하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