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 부모학교
7기, 제7강, 13조
유아기 올바른 디지털 미디어 코칭
유비쿼터스 야동 시대를 대처하는 부모 코칭
나눔 제목
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2. 자녀를 위해 내가 적용해야 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는 무엇인가?
3.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 까지 전염 되었던 적이 있는가?
4. 시험을 앞 둔 내 자녀가 학원 대신 예배와 수련회를 먼저 선택할 수 있도록 결단 하는가?
김종미 조장님
직장을 다닐 때 친정 부모님이 아들을 돌보아 주셨습니다. 티비를 하루 종일 틀어 놓기는 했으나 친정 아버지가 책을 좋아하시고 친정 어머니는 신문을 꼭 보셔서 다행이었습니다. 아침에 출근하기 전 메모장에 아이 눈 높이에 맞추어 큐티한 적용을 적어 주었는데 아이는 그 메모장을 지금도 가지고 있습니다. 지금 아이는 고2 인데 여전히 같이 큐티 하며 소통 하고 아이의 가족 그림에는 엄마가 큐티 하는 그림을 그려 주어서 눈물이 났습니다.
박시준님
일단 아이들과 많이 보내는 시간이 없지만 아이들과 있을 때 티비를 켜 주지 않고 책을 읽어 주거나 같이 낮잠을 잡니다. 어제 티비를 많이 보다 못 올 뻔 했는데 오늘 저를 위한 강의인 거 같습니다. 외로우면 성적으로 문란해질 수 도 있는 거 같습니다.
배선화님
스마트폰은 안 하지만 설거지 할 때 아기가 밀어서 EBS 티비를 틀어줍니다. 음란한 환경에서 살아와서 터 놓고 얘기 할 약 재료가 많이 있습니다.
김현미D님
초등학교 3학년 조카가 스마트 폰을 가지고 있는데 걱정이 됩니다. 남동생은 감정적이기 때문에 강하게 얘기하면 안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