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4월 4일 7조 첫번째 나눔
참석자: 김정숙 ,조정연,김윤희,임태은, 박소영,(정유연:불참)총원 7명중 6명 참석
삶선 그래프 나눔
김정숙: 역기능 가정에서 자라 성인아이로 결혼후 끊임 없이 싸우시던 부모님은 구순을 바라보는 지금도 싸우시고 별거하듯 떨어져 지내십니다
늘 부재중 부모셨기에 나의 어린시절은 외로웠고 책임만 강요당했습니다 18살때 온가족이 예수믿게되어 감사했습니다
20살부터 25살까지 선교단체에 속해 있었습니다 27살에 불신결혼했고 일년정도좋았고 제게도 이혼위기가 왔고 그와중에 싸우며 낙태를 하였습니다
남편과는 아이가 중학교때부터 주말부부로 살며 아이양육에 어려웠습니다 사춘기를 심히 격고 제대로 공부를 안하고 온몸으로 저희부부에게 저항햇습니다
지금 34살인데 사회적으론 성공했으나 부모 와 소통이 안되더니 3주전에 독립해 나가 허전하고 미안한 맘이 많이 있습니다
늦었지만 부모학교통해 잘 배우고 딸과 올바른 소통을 배우려 왔습니다
김윤희:우리들교회온지 일년정도 되었고 자녀가 셋인데 부모학교오기전 둘째와 심한 다툼이 있어 일대일 양육보다 부모학교 교육을 우선으로 받아야 하겠다는 결심이 섰다
조윤희: 지역주민인데 우리들교인이 지인라 오게 되었다 인생의 굴곡은 별로 없었고 아이양육이 힘이 든다 자녀는 둘이다 여자목장만 두번 참석했었고 부부목장도 가면 좋겠다는 마음이 든다
임태은: 자녀는 하나이고 맞벌이로 인해 한자녀만 갖게 되었다
부재중부모 역을 했기에 자녀가 초등학교 2학년때 학교에서 종노릇하듯 내아이를 부리는 고초를 겪는데도 오래동안 몰랐다
판교로 이사후 전학함으로 그문제는 해결되었다
부모학교와서 많이 배우고 싶다
박소영:자녀는 둘이다 큰문제없이 자랐다
나의 음란으로 고생을 약간 했다
부모학교통해 많이 배우고 실천하고 싶다
쉬는 시간에 삶선 그래프를 그려 모두 돌아가며 나눔을 했다
필기 준비를 미흡하여 나눔을 충분히 기록못해 죄송합니다
부조장으로 임태은 집사님을 선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