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인날: 4월4일
참석인원: 강양화, 기지연, 김정주, 이소희E, 이수연, 지은숙, 유순자B
나눔제목
삶의 곡선으로 나의 삶 나누기
이소희E
모태신앙이고 남편의 언어폭력으로 우울증약 먹은지 2년이 되었답니다. 작년 7월에 유방암수술 받고 지금은 요양중입니다.
부모학교 2번째 듣게 되었답니다.
지원동기는 목자님이 장기간의 부부불화로 인해 마음이 아픈아들 (우울, 불안) 대하는 지혜를 배우는 게 좋겠다고 권유하셔서 예전에 수료하셨는데 다시 듣게 되었답니다.
김정주
남편의 갑작스론 가출사건이 해석이 안되고 감당을 못하고 있을 때 우리들교회로 올 1월에 오셨답니다. . 이 사건으로 3학년 딸이 죽고싶다는 말에
충격을 받고 반응을 안하는 남편을 보고(주말에 아이들 보러오심) 분노가 꽉 차있는 아이를 어떻게 양육해야하는지 듣고자 지원하셨답니다.
기지연
어릴 때는 교회다녔고 청소년시절 안정감없이 부모님의 불화로 많이 우울하고 불안했던 것같고 돈은 많았지만 자식에겐 풍족하지 않으셨고 물질과 사랑에 굶주렸던 어릴적 기억이 지금까지 남아있답니다. 결혼후 큰아이 낳고 그때부터 10년을 싸워 서로 상처만 주었고 이혼을 했다 합쳤다를3번했다. 이혼 후 우리들교회 (6년차)나오면서 목장의 처방으로 다시 서류 합치는 적용을 하며 붙어가고 잇습니다. 후에 딸을 주심으로 부부간의 분노 투덜,원망은 입을 다물게 되엇지만 한번씩옛모습이 나오기도합니다. 자녀는 중3 (조기교육 실패 후유증으로 스마트폰,컴퓨터에집중 말로 공격한다)
초4, (분노조절하지 못하고) 딸이 있습니다.
지은숙
가난한 어린시절 잦은 이사로 내성적인 성격으로 애정결핍과 낮은 자존감 소속감이 없고 인간관계가 힘들었고 우리들교회에 와서야 우울증인것 알게 되었다. 병원다내며 상담과 약을 먹고 있씁니다. 불신결혼했고 남편의음란을 알고 복수하려고 같이 음란을 저질렀다. 힘든 납편이 먼저 우리들 교회오시게 되었다. 자녀는 중2딸, 초5 아들이 있씁니다.
유순자B
맏이로 태어나 부모님의 사랑을 많이 받고 자랐습니다. 고등학교를 못보내 주시겠다는 아버지 말씀에 내성적인 성격이 더뒤로 숨는 성격으로 사람만나는 것을 힘들어했다. 결혼후 딸과 며느리의 편애가 심하신 시모님을 불평하며 지옥같이 살면서도 대꾸하면 온동네 소리소리 지르시는 어머님이 두려서 말도 못하고 우울하게 살았고 어머님이 교회개척하실 때 거길 가면 너무 힘들것같아 CTS보고 우리들교회를 오게 되었습니다.말씀들으면서 나의 존재감도 없이 살았던 것과 자녀들(36살, 30살) 내 우울에 빠져 아이들을 어떻게 키웠는지도 모를 정도로...힘들었습니다.
지원동기는 먼저 부모학교 다녔던 집사님이 너무 좋았다고 말해주시고 내가 어떤 사람인가? 알고 싶고 큰아들의 울분섞인 마음의 상처를 치유할 수있는 지혜를 알고 싶어서...지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