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8회 1강 2 조 나눔 보고서
모인 분: 이금옥 최은광 이세영 유미일 김미경 하정숙
이금옥
2005 우리들 교회 왔고,시골에 가난하였고, 술,폭행의 아버지, 우울 한 엄마의 방치로 힘들게 살아도 힘든 줄 모르고 살았는데 나의 무의식이 가난하게 싫었던 것 같다.
이런 환경에서 나의 어린 시절에 애정 결핍이 있었고, 욕을 많이 들었는데 빌어 먹는 다는 가난이 무의식으로 싫었던 것 같다.
타고난 성격이 불사조 정신으로 스스로 알아서 잘 살아 삼성 대기업 들어 갔고, 남편이 스토커처럼 따라 다녀 결혼하였고, 결혼 10년 만에 해, 달, 별이 떨어지는 사건이 일어났다.
지금은 문이만 부부, 결혼 생활에서 제일 기뻤을 때가 아이들 낳았을 때 였다.
나의 야망의 때가 시작이다. 남편을 통해 채우지 못한 것을 아이들에게 채우려고 아들을 영재 검사를 하며 야망의 때를 지났습니다. 아들이 27세 고졸로 게임 중독이었다. 지금은 다이소 쇼핑을 관리하는 하고 있으며 지금은 우리들 교회에서 교사로 섬기고 있다.
남편은 십수년 백수를 마치고, 대리운전하고 있다.
김미경
고등학교 때 까지는 독재적인 아버지 말씀에 순존 하는 딸로 늘 돈 없다고 말씀하시는 아버지 덕분에 자립심이 강해서 대학 때도 알 바 하면서 용돈 벌 면서 물질에 집착했다.
대학 졸업전에 취업해야 하는 강박에 열심히 해서 대기업에 취업하고 친전에서의 탈 출을 꿈 꾸면서 대학 동기 남편과 8년 연애해서 결혼해 딸 둘 낳고 경제적으로 힘들었지만 남편의 성실 함으로 지금까지 살고 있습니다. 믿음생활하고 픈 마음에 2013년에 우리들교회 왔고 대학 1년. 고 3 딸들의 진로 문제가 고난이고 외모에 집착하는 딸들에게 지혜로운 엄마로서 자리 하고 싶습니다.
최은광
최은광 목사입니다. 4남1년의 막내로 태어 났습니다. 부모님은 목회 하시느라 부재중이셨고, 어머니는 다혈질 적인 성격이셨고, 예수 믿고는 율법적으로 가르치시고 어머님은 인격적인 주님을 만나시고 휼룡한 인격과 믿음으로 성실함의 깊은 신앙심이 있으셨고, 예수님을 사랑하셨습니다.
아버님의 믿음은 성자 같은 훌룡한 믿음을 가지신 분입니다.
아버님이 목사 이셔서 세상으로 나가지도 못하고 교회에서 평생을 보내다, 목사 아들로 사는 것이 힘들고, 눈치 보이고,교회 일은 다 해야 하고, 죄도 못 짖고 조그만 잘못에도 자책하다보니 위선적인 눈 짖 과 저 자신을 포장하며 살았습니다.
인전 중독이 있고, 늘 리더로 살았기에 권위주의 적이며, 지나친 죄책감에 우울증과 노이로제에 걸린 적도 있습니다. 자녀는 대학생과 고등학생, 아이 둘이 있습니다.
어려서부터 한 교회에서 자란 아내와 결혼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사업실패와 개척교회를 세우고 힘들어 많이 싸우기도 하였습니다. 어릴적 키가 작고 못생겼다 해서 열등감도 있고, 거절 감의 상처가 있어 거절을 못하는 저였지만 우리들 교회 와서 상처의 치유를 받아가는 돌아온 탕자입니다.
유미일
아버지의 주사와 엄마에 대한 폭력이 있긴 했지만 대체로 평범한 성장기를 보냈고, 가난에서 벗어나보려 공부를 열심히 했던 것 같습니다. 행복 했다고 기억되는 시기는 주로 대학에서 약학을 전공했고, 공부 욕심 있어서 대학원도 졸업했던 20대 아이둘을 낳아 길렀던 30대 약국 일을 열심히 했던 40대라고 기억되며 현재는 50대를 갓 넘어 극심한 자녀 고난을 겪고 잇습니다.
둘째인 고 1 딸아이가게임과 인터넷 중독에 빠져 등교를 하지 않고 있습니다.
약국 일을 하는라 양육을 시어머님께 맡꼈는데 어렸을 때 훈육시기를 놓쳤으며 애착형성이 안되어서 그렇다고 합니다.
저는 딸아이의 방항을 계기로 작년 8월에 우리들 교회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 놓은 초신자입니다. 저는 남에게 피해만 않주면 된다고 생각하는 삶을 살았었는데 점차 제 인생가치관에 크게 문제 있었다고 느끼게 되었으며 일 중독 인정 중독 물질 우상 자식우상... 등 지체들이 오픈 하는 모든 죄로부터 나 또한 자유롭지 못 하다다고 느끼는 중입니다.
아직 하나님을 모르지만 공동체에 붙어 있으라는 권면을 지키려고 애쓰고 있습니다. 또 한 딸아이를 목숨 걸고 살려야겠다는 생각에 딸아이의 욕설과 조롱 비난을 참으며 전쟁 같은 하루 하루를 보내고 있으며 목자님 처방대로 부모 학교에 등록했습니다. 부디 이과정을 거치며 희망을 보게되 길 원 합니다.
하정숙
어린 시절 가난 했지만 나이 맞게 열심히 놀고 가난으로 중고등 학교를 보내 줄 수가 없어 약간 중고등 학교를 다,녔지만 내가 공부에 관심이 있고 욕심이 있었던게 아니라 졸업장이 있어야 사회생활도 꿀리지 않을 것 같다는 단순한 생각으로 학교를 갔고 13살 어린 나이부터 50이 넘도록, 일을 했다. 20대 초반은 술, 밤을 새워 나이트 방문은 필수로 춤을 추었다.
지금의 남편과 일식집에서 일하다 만나 고난이 시작되었다.
술 주사로 밤을 새워 힘들게 했고, 바람2번 나중에는 정신병자로 취급하기에 월급과 친구에게 돈을 빌려 심부름 센테에 맡껴 한달만에 같이 있는 곳에 가서 두둘겨 패고 머리채를 잡아
집으로 끌고 와 난 떠날 거니 같이 살으라며 협박과 남편을 구두 헤라로 이마를 때려 피가 흘러 나오고, 그 ㄱ서을 보고 놀라는 여자를 너도 이렇게 만들어 버리겠다고 하며 남편에게 이혼을 요구했고 날마다의 전쟁에 아이들이 두려워 할 것은 생각지 않고 나만이 제일 힘들 것이라고 생각하고 울부짖었던 그 시간 아이들은 두려움으로 자신들의 모든 것이 파괴 될 을 것인데 그 때는 생각하지 못했다. 지금에 와서 이렇게 늦게 라도 자녀의 마음을 드려다 볼수 있는 시간을 주셔서 감사하고, 지금이라도 내가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