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기 3조 2강 나눔보고서 *
◈ 날 짜 : 2017년 4월 11일 화요일
◈ 참 석 자 : 김지윤, 김정아, 김찬화, 민정아, 장하임, 주성화
◈ 인 도 자 : 김지윤 조장님
◈ 나눔질문 : ① 가정에서 우리가 배우자나 자녀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자극은 무엇인가?
② 내 자녀가 어떤 행동을 할 때 당황이 되는가?
★ 김지윤 – 13년 동안 남편과 떨어져 지내서 소통이 잘 안되는데 1년 넘게 부부목장에 참석하며 말씀으로 적용하고 있습니다.
① 남편의 말에 토달지 않고 ‘네~’하고, 걸을 때 팔장껴주기! / 자녀들에게는 잔소리를 줄이고 ‘그렇구나~, 힘들겠다’ 하며 공감해주기!
② 내가 말할 때 요점만 말하라고 할 때.. ㅠ
★ 김찬화
① 남편이 직장생활을 꾸준히 해주는 것과 건강히 가장으로 존재하는 것만으로 감사와 격려 표현하기~! /
자녀들에게는 연약한 엄마를 배려해주느라 그동안 무척 힘들었겠다고 너희들 맘을 이해하려하기보다는 내 생각의 열심을 내는 사랑으로 또 다시 힘들게 했음을 용서구하기~!
② 자녀를 위한다고 하는 말과 행동들에 대해 지겹다고 짜증과 분노로 반응할 때 무척 당황스럽다. ㅠ
★ 주성화
① 남편이 힘들다는 표현을 할 때 옳고 그름으로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 마음에 동조하며 많이 힘들었겠다고 공감해주는 말하기~!
② 딸이 3살 때 이혼하면서 떨어져 지냈고, 재혼한 지금은 자녀가 없어서 당황스러운 기억이 없습니다. ㅠ
★ 민정아
① 강박증과 불안증은 약물로 조절이 어렵습니다. 큰아이의 끊임없이 반복되는 질문에 짜증내지 않고 눈높이에 맞추어 진지하게 정성껏 답변해주겠습니다.
② 큰아이가 아직도 세상적인 욕심이 많은 모습을 보일 때.. ㅠ
★ 김정아
① 예전에 가족에게 늘 짜증내고, 화를 내었어요. 지금은 입 다무는, 화내지 않는, 긍정적인 말을 건네는 긍정적인 자극을 하고 있는 것 같아요^^
② 아이 둘 다 자기들의 실수나 잘못은 그럴 수 있는 거고, 제가 놓치거나 깜빡한 건 얼마나 따져대고 화내는지.. 서럽습니다. ㅠ
★ 장하임
① 매일 딸애에게 감사의 기도해주기~! 부드러운 말 사용하기~! 칭찬해주기~! / 남편을 더욱 잘 섬기기 위해 식사와 의복에 신경써주고 칭찬의 톡 보내주고 격려하기~!
② 애가 이유도 없이 짜증부리고 신경질을 내게 부리며 스트레스를 풀려고 할 때 너무 당황스러운데 일단 진정하고 나가서 걸으며 주님께 기도합니다.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