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14조 6강 나눔보고서
작성자명 [박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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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7.05.30
부모학교 제 8기 14조 이애영조 6강* 날 짜 : 2017년 5월 16일* 장 소 : 요나단홀* 참석 : 이애영, 박정은, 김준석, 이한나 ,이민영, 박규리* 큐티인도 : 박성근 목사님* 강의 : 그림으로 내 마음 보기. 최호정 강사님 혼자 있을 때 나의 얼굴과 다른 사람과 함께 있을 때 얼굴 그리기이민영혼자 있을 때 잠으로 피하는 것이 있다. 아이랑 있을 때 입에 경련이 있는 얼굴을 그렸다.집에 있으니까 너무 할게 없어서 무료해서 누워있다.일대일 과제를 하였다. 남는 시간에 과제를 하곤 했는데 끝나고 나니끼 무료하다.이한나사람만날 땐 웃고 집에 있을 땐 이렇게 웃고 있으려 한다. 애와 있으면 웃으려고 노력하나 체력이 힘들어서 지쳐있다.애랑 있을 땐 웃기도 하지만 쇼파에 앉아 잠깐 멍 할 때가 있다.김준석혼자 있을 때는 무표정하다. 흑백에 가깝고 감정이 잘 없다.웃고 있는 칼라풀한 모습은 지율이 있을 때 이다. 지율이가 너무 이뻐요 손과 입술이 특히 사랑스럽다.박정은혼자 있을 때는 무표정이다. 머리도 헝클어지고 다 헝클어져 있다.밖에 나갈땐 보통 안하지만 친정엄마가 하라고 해서 화장을 하게 되었다. 박규리혼자 있을 땐 미래에 대한 근심 걱정 불안 초조이 표정이다.집안 일도 해야 하고 4시에 하랑 하원도 해야 하고 애들 밥에다 설거지는 언제 다… 빨래도 하고 애들 사계절 옷도 정리해야 하고 할 일에 걱정이 태산이다.애들이 왔다. 밝게 웃고 엄마는 행복해 아하하 하는 표정을 짓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