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부모학교 1조 소감문
이 현 순A
아들이 일찍 컴퓨터를 하고 폭력게임을 많이 하게되고, 음란물도 일찍 접한 원인이 제가 우울하고 무기력해서 방임하고 방치했기 때문이었다.
부모교육 받으면서 제가 소통이 안 되는 장본인임을 알게 되어서 내 죄를 회개함으로 남편의 질서에 순종하게 되고 아들의 분노도 많이 좋아지고 예배도 열심히 나가고 있다.
이 원 옥
저는 아이가 없습니다. 그저 유아부 도우미를 하는데 무언가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하여 신청을 했습니다.
처음부터 4과까지는 어릴 적 내 모습이 건드려져서인지 수업을 다녀온 후에는 몸이 많이 힘들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어떻게 다가가야 할지 몰라서 의무적으로 대했던 저의 태도가 바뀌고 난 뒤, 따르지 않던 아이도 웃어주며 절 따라주는 모습을 보게 되었습니다. 다시 태어난 기분이랄까...
상처가 치유되어 나도 살고 남도 살리는 부모학교 최고라고 누구를 만나도 적극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이 정 숙
부모학교 강의를 들으면서, 보지 못했던 나의 내면의 상처와 죄를 보게 되었습니다. 자녀들에게 회개와 용서하는 마음이 들어 자녀를 이해하고 공감하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간마다 강의 내용은 귀한 보석을 얻는 것 같았습니다.
부모학교 강사님들과 스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허 복 실
첫강부터 울컥하며 딸들의 상처가 아프게 느껴졌다 . 애착상실의 결과로 사랑없는 우리 가족의 실상이 보이고, 나같은 엄마 때문에 얼마나 외롭고 숨막혔을까...그 고통과 절망감이 세포 속까지 느껴져 쉬는 시간에 통곡이 나오기도 했다. 부모학교는 자녀 나이와 상관없이 부모 자신의 모습을 직면하게 해주고 새로이 시작할 수 있도록 해주는... 부모 나이를 불문하고 들어둬야 할 강의라고 외치고 싶다.
구 명 성
화요일 그 시간 , 그 자리에 앉아있는 그 자체가 훈련이고 감사했습니다.
원 혜 영
부모로서 제가 얼마나 무지스럽고 무식했는지 절감하고 부끄러웠습니다 .
딸들이 엄마와 소통하거나 대화하려 하지 않는데.... 제 안에 친정 엄마를 향해 마음의 문을 닫고 있음을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부모학교를 허락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교회와 모든 섬기신 분들께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