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기 10조 7강 나눔
-나눔질문-
나눔1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나눔2
자녀를 위해 내가 적용해야 할 손과 발이 가는 수고는 무엇인가?
나눔3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까지 전염되었던 적이 있는가?
나눔4
시험을 앞둔 내 자녀가 학원 대신 예배와 수련회를 먼저 선택할 수 있도록 결단하는가?
*이주연
1. 낮에 바쁘다 집에 오면 누워서 티비 키고 보는 것이 일상이 되었는데 아이도 야구에 관해 본다.
3. 나는 없는데 신랑이 야동을 본다.
4. 교회 오기전부터 청소년들이 주일날 학원을 가는것에 대해 이해가 안되었다.
*홍민재
1. 애들 앞에서 핸드폰은 안 쓰려 한다. 그런데 밥 먹을때 남편이 스마트폰을 본다. 아직 아이가 어리니깐 간과하는 것 같다.
3. 신랑과 거의 하지 않는다. 내가 회사를 다녔을 때도 아이 아빠는 육아에 관여하지 않았다. 혼자서 모든 일을 하려니 힘들어서 요구를 받아주지 했다. 내가 휴직을 하고 남편이 가끔 집안일을도와주는데 남편이 생색을 낸다.
*김희은
1. 어릴때는 가능했는데 지금은 핸드폰이 빠르고 창도 커져서 자주하게 된다. 신랑이 외벌이니 주로 핫딜을 검색한다. 내가 싸게 샀음에도
남편이 몰라줄때 생색이 난다. 요즘에는 유치원 수업연계해서 동영상을 보여 줘야 할 때가 있다. 요즘 시스템이 모바일로 하게끔 연동하게 되어 있다.
3. 혼전순결 못 지킨 것. 겉으로는 모태신앙이고 하니 안 그런척 했다. 남편과의 소통이 잘 안되어서 친정에 하루 있다 왔는데 다음날 컴퓨터 휴지통을 보게 되었는데 친정 간날 신랑이 야동을 보았다.
*이혜임
1. 결혼을 할때부터 텔레비전을 구입을 안했고, 지금도 핸드폰과 그렇게 친하지는 않았는데 셋째 태어나고 텔레비전이 생겼지만 방송과 연결이 안되어 있는 것이기에 컴퓨터로 다운 받아서 아이들을 보여주었다. 주중은 안되고 주말에만 보는데 토요일은 혼자 아이셋과 있으려니 힘들기에
아이들에게 텔레비전을 틀어주고 나도 혼자 쉬었다. 그런데 큰아이가 질문이 많은 아이인데 티비를 정지 시키고 단어나 궁금한 것들을 질문하면
나를 귀찮게 안하기 위해 틀어준건데 왜 귀찮게하나 하는 생각이 들어 질문에 시큰둥하게 대답해주며 정지 시키지 말고 계속 보라고 했다. 그런데 오늘 강의에서 미디어를 같이 보며 상호작용을 하라는 말에 아이들이 맞게 했는데 내가 그 역할을 제대로 못해주었음을 알게 되었다.
4. 큰아이가 3주후 학년전체 축구시합이 있다. 그런데 주일날 9-1시까지여서 모든 예배를 빠져야 하기에 불참을 통보했는데 이와 관련해 아이의 의견을 물으니 아이는 가고싶다고 어필했다. 아이가 축구팀에서 주역할을 하는 것이 아니기에 예배를 사수해야 한다고 생각했지만 만약 대입 관련해 논술이나 면접이 주일날이라면 고민할 것 같다. 신랑은 학원에서 고3아이들을 가르치기에 입시나 공부에 대해 예민해질 수 밖에 없기에 아이들의 주일성수를 고민할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