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9기 10조 나눔보고서
[나눔제목]
1. 자녀와 함께 하는 시간에서 나는 경청-개방적 반응-긍정의 말을 잘 하는가?
만일 잘 못한다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2. 내가 할 수 있는 책 읽기 -> 게임으로 창안하기를 설계 할 수 있을까? 구체적으로 아이디어을 Scale up해 봅시다!
[나눔풍경]
브레인스톰 게임을 함께 해보았다. 두 카드를 골라 의미있는 말(속담, 격언, 영화제목,등등)을 만드는 게임이다. 의미있다 여기면 '통'을 외치고
그렇지 않으면 '불통'을 외친다. '통'이 되면 두 카드는 본인이 갖는다. 카드를 많이 갖게 된 사람이 승!!
다음은 '통'을 받은 문장들이다.
토끼 + 비행기 -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있다
기도 + 문 - 기도하면 천국문이 열린다
귀 + 눈 - 백문이 불여일견
뱀 + 해골 - 사탄의 유혹에 빠지면 사망에 이른다
가방 + 문 - 짐싸서 가출하고 싶다 ( 전원이 진심을 다해 '통'을 외쳤던 순간이였다!! ^^)
해골 + 돈 - 모든 사망의 문제에는 돈이 있다
아기 + 어른 - 문제아는 없고 문제부모만 있다
귀 + 문 - 말씀이 들리면 문이 열린다
시계 + 돈 - 시간이 돈이다
아이디어가 가장 번뜩였던 차봉은 집사님께서 다음주에 5학년 아들과 함께 게임창안을 해오시기로 했다.
차봉은 집사님은 부모학교를 통해 엄마와의 관계를 돌아보시게 되었고 목장 처방으로 엄마에게 고맙다고 표현도 하시고
용서하실수 있게 되었다는 기쁜 소식을 전해주셨다. 그래서인지 밝고 환한 영생화장품이 피부밖으로 촉촉히 배어나와 한주사이 넘 예뻐지셨다는~~
김현아 집사님도 한주간 부모학교에서 배운것을 피곤하실 정도로 자기부인하며 적용하시느라 애쓰신 것들을 나눠주셨다.
이월선 집사님은 I-메세지로 적용하니 식구들도 편해졌다고 하셨다.
황혜정B집사님은 큰딸이 남친과 헤어졌다는 소식을 전했고 부모학교를 통해 이론만 무성하고 적용은 없는 자신에게 점점 지치고 힘들다고 나누었다.
조장님께서 따님과의 관계에서 계속 밟히는 말씀을 전해주시며 아이들도 각자의 고난에서 주님을 만나는것이 중요하다고 말씀해주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