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기 12조 5강 나눔보고서
나눔
- 가정에서 우리가 배우자, 자녀들에게 적용할 수 있는 긍정적인 자극들은 뭐가 있을까요?
-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 중에 끊어야 할 부정적인 자극은 무엇인가요?
최종숙조장님
아이들이 다커서 적용할 것은 별로없는데 감정싸움이 있으니 감정코치를 먼저하는 것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찌르는 말부터 먼저하는데 아이들의 요구사항을 먼저 들어주고 해줘야하지 않을까 합니다. 큐티를 통해 내 죄를 보고 목자이다보니 그리고 적용을 하려고 하다보니 트러블이 별로 없는것 같습니다.
임기연집사님
저는 적용하려는 걸로 아침에 아이가 스스로 일어나지 않으면 잔소리를 하게되는데 제가 먼저 여유롭게 일어나 아이스스로 하게끔 유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기다려줘야겠고 아침에 부지런하게 일어나고 울타리를 좀 크게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스스로 할수있게 해줘야하는데 그렇지 못하니 감정싸움을 많이하는데 스스로 하게끔 기다려주며 칭찬해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학교에서 처음에 힘든 것들이 있었고 제가 이기고자 하는 것들이 많아 잔소리가 많았는데 아이 스스로 센아이들 틈에 끼고자 하는 것들이 있었고 거기에 끼지못하면 속상한 것들이 있는데 잔소리를 끊고 잘 들어줘야 될 것 같습니다. 계속 잔소리 하는 것이 악순환의 연속인 것 같습니다. 감정코칭을 계속해야하는데 그래도 강의 듣고 많이 좋아졌습니다. 일을 하니 아이와 시간을 많이 보내려고 했었는데 일하는 엄마의 미안함이 오히려 자유분방하게 키운것 같습니다.
조장님
관심과 기다림으로 꾸준히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자식들의 그런것들을 꾸준히 기다려주는 것이 중요하고 무조건적인 사랑을 주는것이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윤기분집사님
저도 스킨쉽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셋째는 예뻐서 자연스럽게 스킨쉽을 하는데 눈빛을 주고받으며 따뜻하게 안아주기를 해야할 것 같고 화가 나면 소리를 지르는데 몸짓과 표정으로 표현하는 방법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박정민집사님
둘째아이가 학교에서 좀 많이 힘든 것 같습니다. 제 분노도 있었지만 둘째는 큰 아이에 비해 부족하니 제때 못따라 가는것이 있는데 본인은 그것에 상실감이 있으니 공부를 안합니다. 때렸더니 자신이 학교에서 얼마나 힘든줄 아냐고 합니다.
차상희집사님
아이에 대해 걱정하고 두려워하는 마음을 내려놓고 무조건적으로 아이를 사랑하며 현재를 선물이라고 생각하며 제 안의 생각들을 먼저 내려놓는 것이 우선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표를 향해 살아왔기 때문에 늘 조급함이 있는데 좀 더 여유를 가져야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