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기
1강(4/10)14조 나눔 보고서
제 1~2강 나의 삶선 그래프
나눔--자기소개하기
1. 나의 삶선 그래프를 보고 자기소개
2. 지금까지 나에게 있어서 기뻤던 일, 슬펐던 일, 힘들었던 일,믿음이 나를 살아나게 한 이야기가 무엇인가 그 중에서 핵심되는 내용으로 구체적이면서 간략하게 소개
3.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된 동기와 바라는 점
윤서완 조장님
모태신앙인 집안에서 태어났음에도 불신결혼을 하였고 2015년 우리들교회로 오게 되었습니다.
결혼을 하고 의사남편이 병원을 운영하는 중에 외도를 하는 사건으로 힘들었고게다가 병원경영이 갑자기 어려워진 상황에서 다시 예수님을 찾고 열심을 내어병원에서 남편을 도우며 잠시 평강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 학생인 아들의 절도사건으로 고난이 찾아왔으나 이 사건이 약재료가 되어 시댁에 복음을 전하게 되었고딸은 대입에 마지막 추가합격으로 감사한 시간을 주셨습니다.
현재 우리들교회에 나와 삶을 해석받으며 가는 것이 가장 큰 기쁨입니다.
지원동기는 예배와 목장에 두 달 가까이 빠지고 있고, 학업도 등한히 하는 고3아들과 잘 소통하고자 지원하였습니다.
노영희(타교인)집사님
다섯 형제 가운데 태어나 편애로 어린시절 힘든 시간을 보냈고 사회생활을 하면서부터 방황을 하였습니다.
29살 때 이른 나이에 류마티스가 와서 힘든 삶을 살아야 했습니다.
32살에 교회에 가게 되면서 하나님께 치료해 주시길 기도하며 뜨겁게 주님을 만났습니다.
36살에 늦게 불신결혼을 하였는데 남편은 직장이 힘들고 저는 친정일로 많이 힘든 중에 류마티스가 완전히 치료되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내 병을 고쳐주신 하나님을 생각하며 감사하게 살고 있습니다.
지원동기는 4학년인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또다른 남자아이의 성향을 알고 거기에 바르게 대처하기위해 도움받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박한나 집사님
모태신앙으로 습관적인 선데이 크리스찬으로 살았습니다.
불신자인 현재의 남편을 전도해서 교회와서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연년생으로 태어난 세자녀의 양육으로 많이 힘들었고 남편의 주식투자로 많이 지쳤습니다.
남편의 음란함이 드러난 사건도 겪으며 남편을 많이 미워했습니다.
우리들교회는 판교로 이사하면서 작년에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교육을 들으면서 큰 아이가 애착이 잘 안되었구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현재는 큰 문제 없이 평탄의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지원동기는 목자님의 강권으로 지원하였으며 세명의 자녀를 주님 잘 믿는 아이들로 키우고 싶습니다.
제가 주님의 지혜로 일관되게 양육하는 자가 되고 싶습니다.
윤지성 집사님
엄마는 혈기있는 분이셨지만 외동딸로 평탄한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중학생 시절 남자친구를 사귀며 방황을 하다가 20대에 미션스쿨인 대학에 입학하게 되어 복음을 들었습니다.
결혼 전 부모님이 불화가 있으셨고 성품좋은 남편과 결혼하고 교회로 인도되었습니다.시어머님의 간암 사건으로 작년부터 힘든 때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은홍집사님
어린시절 비평준화인 학교생활이 힘들어서 고등학교 때 부모님을 떠나 타지역에서 다녔습니다.
그 시기에 대도시의 학생들과 가치관이 맞지 않는 부분으로 많이 힘이 들었습니다.
이후 대학생활은 즐거웠는데 오랜시간 만난 남자친구에대한 애착을 통해부모님과의 애착이 부족하지 않았나 생각이 들었습니다.
청년부에서 지금의 남편을 전도해서 제작년 신결혼하여 현재 7개월된 아이가 있습니다.
지원동기는 좋은 엄마가 되고 싶고 첫아이라 모르는 게 많아서 지원하였습니다.
정은영집사
어린시절 큰 문제없이 자라다가 수능시험을 실패하는 것이 큰 고난이었습니다.
20대에 학교를 졸업하고 회사에서 인정받는데 기쁨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교회안에서 남편을 만나 신결혼을 했음에도 결혼의 목적이 행복이었기에 잦은 부부싸움이 늘 해석이 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남편이 친정아버지의 일을 하게 되면서 갈등이 있었고 그 스트레스를 온전히 나에게 쏟아놓는 남편이 힘들었습니다.
그러던 중 우리들교회를 알게되고 4년전 등록을 하게 되어 온 가족이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말씀을 들으며 삶이 해석된 것이 가장 큰 기쁨이었습니다.
아이에 대해 일관성이 없었던 것들을 반성하고 아이를 잘 키우기 위해 부모학교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