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나의 삶선 그래프
백여주집사님: 어머니가 9세에 자살하시고 10세에 아버지가 재혼. 일본에 갔다 귀국후 결혼. 이혼숙려기간중 재결합. 매운갈비 식당을 하다가 해법수학 학원을 하고 있음. 우리들교회 온지는 5년이 되었고 여자목장에 나가는 중이며 부부목장은 다니다가 요새 안나가는 중임.
김보예집사님: 평범하게 살다가 대학을 실패하고 임용고시를 실패하여 힘들게 삶. 30대에 연예 및 결혼. 불신결혼이었음. 신랑이랑 교회 출석 문제로 힘듦. 억지로 나오는 중임. 출산 후 육아로 힘듦. 시아버지께서 췌장암으로 돌아가시고 친정아버지는 신장수술을 하심. 지금 하나님과의 인격적 만남과 여자목장으로 회복됨. 부부목장은 억지로 나갔지만 좋아짐.
김지연집사:초등학교 6학년때 왕따를 당하고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힘들어하였고 재수하면서 힘들었음. 다시 대학을 들어가고 남편을 만나 결혼하며 행복할 것 같았지만 남편과의 관계도 어려움을 겪으며 7-8년간 이혼과 죽고싶다는 생각만 하고 살았음. 하지만 우리들교회를 오고 함께 부부목장을 다니며 많이 회복되어 지금은 행복한 상태임.
유지은집사님: 어릴때 아버지께서 자주성가로 결혼하셨으나 병(버거시병)으로 예민하셨음. 사회생활로 힘힘드신 것 술로 달래시며 폭력적이셨음. 그래서 아버지 앞에서 불안하고 어려움. 4살 때 보증문제로 부도가 나서 엄마가 생계를 꾸리시며 어릴 때 보살핌을 받지 못하였고 자녀 케어 등을 보고 배우지 못했음. 대학교때 교회를 출석하고 말씀으로 위로 받고 믿음이 있다고 생각하여 믿음으로 결혼했다고 생각했음. 하지만 교회중매로 결혼하여 결혼의 의미를 잘 몰랐고 신랑을 잘 알지 못했으며 결혼이 결단이라 생각하여 결혼하다보니 신앙적으로 갈등이 생기고 이것이 해소가 안되어 원망으로 남았음. 친구나 가족과 단절하고 교회에만 집중하여 섬기는 사명을 중심으로 살았는데 결혼후 생활이 달라진게 충격이었음. 허리가 아프기 시작하고 5-6년 동안 아이를 가질 생각을 하지 못하다 아이를 가지게 되고 키우면서도 조절이 안되어 입원을 함. 스스로 양육이 어려워서 공동체에서 대신 돌봐줌. 신랑은 아이보는게 자신이 없음. 5년전 목사님이 바뀌고 혼란스러운 상태고 사람눈치를 많이봄. 자격지심이 있음. 신랑의 조언이 상처가 되고 다운됨. 자녀를 어찌 양육할지 고민되어 이곳에 오게 되었음.
2. 가장 기쁘고 힘든일
김보예집사님: 가장 기쁜일은 출산. 고민중에 아이를 주셔서 기쁨. 가장 힘든일은 위기가올때마다 잘 안안풀릴 때임. 열등감이 생겨 상처가 됨. 불신결혼으로 교회문제 부딪혀서 다툼이 있을 때 힘듦.
3. 애착강의에 대한 소감
백여주집사님: 엄마가 부재중이어서 양육자가 없었는데 나는 잘하는 것같아 안도. 대인관계기피가 있는데 아이가 걱정임.
한주연조장님: 검사할때 깜짝 놀랐음. 고난 있기전 내가 나쁜 엄마였음. 나는 통제적인 엄마였음. 전후 바뀐 모습이 보임. 좋은 엄마로 가는 중임. 이시간을 통해 좋은 엄마로 가기 원함.
유지은집사님: 애착 중요한때 같이 있어주지 못해 안타까움. 공동체에서 함께 해줘서 아이가 잘 자라 준것 같음. 지금이라도 아이를 잘 돌보기 원함.
한주연조장님: 회개로 인해 과거가 바뀔수 있음. 과거의 상처와 전남편과의 관계가 회복이 되어 연합이 되니 아이들이 회복됨.
김보예집사님: 첫아이라 모르고 육아 시작. 체력이 없어서 힘들고 자유를 뺏기를 느낌. 힘들면 아이를 잘 케어하지 못함. 요새는 상호작용 하려고 노력함. 민감한 부분은 있는데 일관성이 없는 것 같음.
한주연조장님: 영적 기업무르기. 영적자녀는 사명임. 내가 먼저 회복되어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