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조 삶선 그래프 내용입니다.
1.이선영H 조장님
4대째모태신앙.
온순해 보이는 남편을골라 결혼,불만족스런 결혼생활로 외도를 함.
남편사업의 성공으로 부해지니세상욕심으로 자녀를 키우고자 캐나다로 기러기생활을 함.
큰 아들은 ADHD로 나를 힘들게했고,남편은 암으로 갑작스레 작년에 세상을 떠났다.
이런 상황속에서 자녀들이 불평을 하게되니 받아낼 힘을 얻고자 지원하게되었고
목장식구중에 자녀로 힘들어하는 목원들에게도 도움을 주고 싶다.
2.나선영 집사님
내가 9개월째 아빠의 자살 사건,그후 엄마의 가출
외로운 환경속에서 유아기를 지내다가 12살때 친엄마와 살게됨
20대쯤에 교회를 다니며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다.
결혼과 출산...출산후 산후 우울증과 공황장애로 힘들었다.
회피형으로 직장생활을 하게되었고 이후 둘째 출산으로 전업주부가 되었다.
셋째아이의 건강이상으로 목사님 말씀을 듣게되었고,큰아이 초등입학후 학부모의 인도로 우리들교회에 오게되었다.
3.박선주 집사님
3살때 부모님의 이혼으로 친척집을 전전하며 어린시절을 보냈다.
7세때 아빠의 재혼.사춘기때 억압적인 분위기속에서 억눌린 시절을 보내야만 했다.
직장에서 남편을 만나 결혼.
결혼생활의 위기가 오면서 29세 복음을 받아들이며 신앙생활을 하게 되었다.
지금은 새엄마도 전도했고,동생을 위해 기도중이다.
신앙생활 하면서 가정이 화평해지는 기적을 맛보았다.
부모로 받던 내 강압이 자녀에게 대물림되지 않기위해 지원하게 되었다.
4.안유정 집사님
내가 태어나기도 전에 아빠가 돌아가셨고,28세에 심장마비로 갑작스레 엄마가 돌아가셨다.
30대 중반에 남편을 만나 결혼,딸아이가 7세때 간암판정으로 8년의 투병생활 끝에 2015년에 세상을 떠났다.
그후 내게도 암사건이 왔고,투병생활중 미혼이였던 남편의 친구가 큰 위로가 되었고 재혼을 하게 되었다.
딸아이는 이제 고1인데 아빠때문에 눌렸던게 이제야 표출하며 나를 힘들게 한다.
5.김시화집사님
10대 사춘기에 아버지는 분노를 가족들에게 풀어 정신적으로 피폐하고 외로웠다.
도망치듯 일찍이 사회생활을 시작했고 성실하고 온순한 남편을 만나 평범하게 살았다.
지랄총량이 느즈막이 찾아와 10대때 아버지에게 억눌린 분노가 남편과 아이에게 표출되어 우울로 눈물로 보내던중 친구의 전도로
목장부터 참석하고 2년만에 등록하고 3년차에 세례를 받았다.
정신과약을 먹으며 이전과는 다른 40대 이후의 삶을 꿈꾸며 살고 있다.
6.전지언 집사님
친정아빠의 잦은 사업실패로 흥망성쇠를 왔다갔다하며 경제적으로는 어렵게 살았지만 정서적으로는 안정된 유년시절을 보냈다.
아빠의 암사건이 왔고 친정오빠의 12년 가족구원의 기도로 아빠와 가족은 모두 구원을 얻게되었다.
대학교때 만난 남편과 5년 연애끝에 결혼.
독박육아와 시집살이의 스트레스를 세상욕심으로 채우고자 자녀를 내 욕심대로 모질게 공부시켰다.
큰아이의 사춘기로 내 죄를 보게되었고,둘째아이의 사춘기로 말씀을 사모하게 되었다.
나 때문에 큰아이가 많은 시간을 수고했는데,둘째아이에게 똑같은 실수를 하지 않길 바라며 지원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