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강의를 듣고9조의 간단한 나눔을 올립니다. ^^

<잠, 돈>
유소라 조장님 : 남편은 잠만자는 교수입니다. 돈은 무지 잘법니다.
이소미 : 돈으로 잠을 사고 싶어요

지현정 : 뱀같이 지혜롭게 말을 하고 싶어요
<머리, 새장>
정지혜 : 머리가 새장에 갇힌 것 같아요

유소라 조장님 : 강아지 같이 귀여운 딸에게 사자같이 포효를 했어요
<과녁, 토슈즈>
지현정 : 이기고 이기는 삶을 살면 꽃신을 신을줄 알았어요

이소미 : 가방싸고 남편이랑 자녀에게 빠이 하고 싶어요

정지혜 : 첫사랑에게 편지를 써서 마음을 열고 싶었는데 선물했던 물건이 들은 박스가 돌아왔어요.
개인적으로 불통을 외치는 순간이 제일 재밌었네요 ㅎㅎ
다음주는 모든 조원이 함께하는 나눔이 되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