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조는 현재 마음의 상태, 죄고백 등에 대한 나눔이 나왔습니다.^^ 개인 사정으로 나눔은 못하고 가신 곽하영집사님 너무 아쉬워요~ 다음주에는 꼭 나눔해요~
1. 신은숙 집사님 (조장)

불같은 분노로 주변 사람들을 죽였어요.
2. 장지숙 집사님

늘 차타고 파티에 가고 싶은 마음이에요.
3. 진보숙 집사님

흔들리는 내 마음을 자석처럼 끌어당겨주세요.

따뜻한 섬에 가고 싶은 마음이 늘 들끓어요.
4. 김영란 집사님

목사님 말씀으로 세계의 모든 사람이 하나가 됐으면 좋겠어요.

우리집에 강아지만이 내 맘을 따뜻하게 해줘요.
5. 정원미 집사님

돈을 좋아하던 마음에 말씀의 단비를 주셨어요.

답답한 마음의 벽이 생길 때 여행을 떠나고 싶을 때가 많아요. ( 조장님 : 돌아와도 벽이에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