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차 BRAIN STORM그룹 게임
게임규칙 : 9장의 카드를 깔아놓고 2장을 골라 연관성을 찾아 말하고 다른 사람들이 납득할 만하여
동의하면 카드를 2장 가지고 가고 다시 2장을 채워넣고 카드를 많이 가져가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
[한경자 조장님]
불과 같은 유리바다를 지나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어요.

[임혜진 집사님]
집이랑 웃는 남자 얼굴을 고르셨어요. 집을 사면 기분이 좋겠다고 하십니다.

[이효진 집사님]
화상과 열등감의 수갑을 차고 감옥에 갇혀 죽을 것 같았는데
하나님의 무한하고 영원한 사랑을 만나 회복되었어요.

불에 데어 화상을 입고 죽으려고 했으나 하나님이 손을 내미셔서 만나주셨어요.

[문원영 집사님]
음악처럼 즐겁고 영화처럼 신나는 인생을 살고 싶었어요.

[김은정 집사님]
햄버거와 택배상자를 고르셨어요.

#2차 카톡방 나눔
짧은 나눔의 아쉬움으로 저희 조는 카톡방에서 나눔을 했습니다.
모두들 열정적 끈기(GRIT)에 대한 강의를 듣고
자신의 삶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김은정 집사님]
저는 Grit 낮은 사람인걸 깨달았습니다.
작년 일 년 동안 공무원 시험준비를 하고 12월에 필기합격해서 면접까지 봤는데
최종 불합격하여 한참 힘든 시간을 보내고 이 길은 내 길이 아닌가보다
생각하며 공부를 놓고 있었습니다.
오늘 강의 들으면서 제가 열정과 끈기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다시 공부를 해야하나? 이런 생각을 했답니다.
저는 아이메세지부터 실천해볼게요^^
[문원영 집사님]
저는 모든 일에는 아니지만 좋아하는 일에는 기개가 넘치는 것 같아요.
저는 국문학이랑 문예창작을 전공했는데 언젠가는 꼭 책을 내보고 싶고
운동하는 게 너무 좋아서 피트니스 모델에도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드네요.
저는 앉아서 오래 공부하는 건 grit이 없어요.
같은 운동이라도 요가나 필라테스는 못해요.
그래서 오래 앉아서 공부할 수 있는 사람이 신기하고 멋있어보여요.
저는 목적과 목표가 뚜렷하지 않으면 애매하게 그냥 해야 되서
하는 건 시켜도 안하고 못하는 편이예요.
거절도 잘하고 먼 미래에 나한테 좋을거야라는 생각때문에 움직이는 일은 잘 없어요.
아이들에게도 꼭 꿈을 하나씩 품게해주고 싶고,
그 일만 생각하면 기분이 좋아지는 일을 찾게해주고 싶어요.
제 아이들도 목적 목표 성향 소질을 잘 파악해서 한가지 일에 꼭 몰두할 수 있는 아이들이 되면 좋겠어요.
그게 하나님께 영광이 되면 좋겠고 예술이 됐건 운동이 됐건 공부든 뭐든
그 과정에 제 말이 독이 되서 무기력하고 세상에 대한 불신을 키우며
살지 않게 하기 위해 부모학교를 듣는 이유에요.
부모학교 다녀와서 양육태도나 아이들에 대한
내 비전을 돌아보는 게 좋은 시간이 되는 것 같네요.
[이효진 집사님]
개인적으로 저 자신이 GRIT이 굉장히 높다라는 생각을 했어요.
그 원인에 대해서는 더 묵상해보려고 해요.
그런데 아이들은 어떻게 GRIT이 강한 아이로 키울 수 있을까
그 해답을 말씀묵상에서 지금부터 찾아보려구요.
[임혜진 집사님]
저는 오늘 여러가지 놀이법을 알게 되서 좋았어요. 금주에 몇 가지 적용해 보도록 할게요.
그리고 오늘 딸 서은이가 놀이터에서 자기를 귀찮게하는 친구를 밀었는데
'밀지말자. 엄마는 서은이가 친구를 밀어서 속상했어.'라고 했어요.
근데 아이메세지가 이런식으로 하는 거 맞나요?
4살짜리 애한테 적용하려고 하니 어렵더라구요. 밀지 말자는 얘기를 뺏어야 하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