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은?
정지혜
- 남편 퇴근할때 설거지 하지 말고 반갑게 맞이하고 가방 들어주기.
이소미
-아직 아이라 때리진 않지만 때리지 않기
-남편이 스트로크 기아 같아서 아이가 왔을때 맞아주지 못했는데 퇴근시에 눈을 마주치면서 맞이해주기
유소라
-가족회의 해서 우리집 규칙 정확하게 정하기(내 뜻대로 정한 규칙이 많았음)
안나
-남편과 나랑 규칙을 통일하는것
지현정
-남편에게 관심을 갖겠습니다. 남편과 대화하기
끊어야 할것은?
유소라
-큰아이를 때리는 것을 안하고 싶습니다.
이소미
-둘째가 태어나도 잘 안아주고 잘 육아하기
안나
-아빠가 부재가 많은데 아이에게 아빠의 권위를 세워주겠습니다.
지현정
-남편에게 오늘아침에도 소리를 지르게 되었는데, 왠만하면 대화로 풀겠습니다.
정지혜
-아이가 관심을 갖어달라고 화를 낼때가 있었는데 더 안아주고 잘 놀아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