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눔주제: 일상에서 십자가지는 적용으로 뭐가 있습니까?
※전윤경 집사님: 의무와 충실함도 있지만 내가 느껴지지 않는 부분에 대해서는 무감하거나 무책임 해진다. 자신에게 관심적인과 그렇지 않은 부분에서 무관심적이다.
적용: 반찬을 열심히 준비하고 만들어 가족들을 섬기는것
※김미숙 집사님: 모든걸 잘해준다 그러나 지혜가 없는것이 상대방의 감정보다 내 감정에만 충실하기 때문이다.
나쁘다는 생각이 아닌 관용적이고 허용적이였고 타이밍과 타인에 대한 배려를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었다.
※박혜선 집사님: 아이가 원하는 것을 해줘야 하는데 안 좋다는 이유로 안들어 주는 것이 미안하다. 내가 아이를 불편하게 한것이 생각난다.
적용: 상대가 하는 말을 잘 들어주겠다.
※오인자 조장님: 사람이 오면 맞이를 해야하는데 잘 안해주었다.
적용: 남편과 마주침이 안 되었다. 문을 열고 들어올 때 맞이해주는 것
※정현미: 큰 딸에게 내가 만족하는 스킨십을 하려한다. 과한 표현을 자제해야겠다.
적용: 큰 딸이 싫어하는 것을 피하고 부드러운 스킨십으로 다가가는 것을 적용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