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학교 3강 수업에서는 자녀의 행동에 대한 이해와
부모로서의 역할, 아이연령에 따른 부모의 역할 변화, 부모와자녀 사이의 긍정적관계,
그리고 스트로크에 대한 이해를 통해 우리가 부모로서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배웠습니다.
나눔으로는 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긍정적 스트로크 적용) 대해 나눴습니다.
1. 한경자 조장님
아이들에게 짜증섞인 표정을 자주 보였습니다. 그리고 5학년 딸아이는 친구처럼 여기며 저의 힘든 상황에 대해 하소연하곤 했습니다.
남편이 퇴근 후 집에 와도 눈 마주침 없이 하던 일을 계속 하곤 했습니다.
앞으로는 아이들과 남편에게 눈마주침을 많이 하고 딸아이에게 하소연하는 행동을 안 하도록 하겠습니다.
2. 김민선 집사님
아이들에게 눈빛으로 상처주는 행동을 많이 했습니다.
앞으로 아이들에게 일관성 있는 훈육을 하고 사랑의 말과 눈빛을 하고 스킨쉽을 많이 하도록 하겠습니다.
3. 임혜진 집사님
4살인 딸아이가 안아달라고 하면 안아주는 게 버릇될까봐 힘들다 하소연 하곤 했습니다.
외동딸이라 사람을 고파함이 있어 친구들과 놀게 해주기 위해 여기저기 연락하고 만나게 해주는 데도 힘듬이 있습니다.
체력적으로 힘들지만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하도록 하겠습니다.
4. 이효진 집사님
첫째 8살 아이가 아침 혼자서 등교하는데, 배웅 해주기 적용을 하겠습니다.
두 아이를 무릎에 앉히고 책 읽어주기를 해왔는데, 이제는 커서 무릎에 앉히고 책을 읽어주기 힘이 듭니다.
퇴근 후 아이들과 놀아 주기 힘들어 남편한테 떠넘기게 되는데, 아이들과 놀이시간을 더 가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5.문원영 집사님
밥 먹을 때, 입에 물고 잘 먹지 않고 오랜 시간이 걸리는 아이들에게 소리를 지르게 됩니다.
앞으로는 아이들에게 소리 지르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6.김은정 집사님
아이에게 사과하기 적용을 하겠습니다.
못 내려놓고 상처준 것에 대해 사과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