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를 듣고 적용할 것
백여주집사님: 아이가 어려 공감이 잘 안되었지만 학원에서 사춘기 애들을 만나다보니 공감이 되는 부분이 있음.
--적용: 비교를 안해야겠음. 나도 모르게 아이에게 기대치가 높아지고 있음. 사랑을 더 가져야겠다고 생각됨.
한주연조장님: 내가 가르치는 직업을 가졌는데 내 아이들에게는 잘 못해주고 있어 좌절감이 듦. 큐티하면서 아이를 믿어주고 하나님이 세우실 것을 기대하며 하나님께 내어드리려 함. 세 딸들을 차별하지 않기를 원함.
--적용: 자녀들에게 차별 없는 칭찬과 섬김을 하기 위해 깨어 분별하겠음. 구체적인 격려를 하겠음.
김보예집사님: 아이가 어려서 신랑에게 먼저 적용하겠음.
--적용: 신랑에게 비판보다 칭찬할 부분을 찾아서 칭찬을 많이 하도록 적용하겠음.
이새미집사님: 사춘기때 파마를 했는데 학교에서 그 문제로 집에 전화를 하셨는데 아버지가 나에게 그게 뭐가 문제냐 괜찮다 해주신것이 지금까지 고마운 마음으로 남아있음. 나중에 나도 아이에게 이것을 적용하고 싶음.
--적용: 칭찬을 해주겠음. 아이의 말과 행동을 인내로 기다려주는 적용을 하겠음.
김지연집사: 아이가 어리지만 자기주장이 강해지고 있음. 그러다보니 나의 옳고 그름과 스케쥴에 따라 아이를 다그치다보면 소리를 지르게 되고 아이의 고집을 꺾는일이 많아짐. 말로 표현하는 것은 아니지만 아이의 생각에 귀를 기울여주고 기다려주겠음.
--적용: 아이가 고집을 피울 때 위험한 일이 아니라면 인내로 기다려줌으로서 소리지르지 않도록 하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