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숙례 집사님>
방관형인거 같고 밥 먹을때만 같이 먹는편이다.
대신 초등학생까지 아이들에게 가베나 레고 방문선생님이 와서 같이 놀수 있도록 했다.
아이들이 좀 커서는 카드게임은 자주 같이 했던거 같다.
@적용하기@
*다 커서 성인이 된 아들들에게 오고 가면서 자주 안아주기
*오글거리지만 '사랑해' '고마워' '수고했어' 라는 말 자주 해주기
<방보현 집사님>
학습형인거 같다. 여행을 가도 알려주고싶은게 많았고 이왕이면 학습이랑 연관지어서 지식을 알려주고 싶고 그게 아에에게 도움이 될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전은영 집사님>
남편이 집에 있으면 방관하는 편이다.
남편이 아이들하고 눈높이에 맞춰서 잘 놀아주기 때문에 나는 남편과 있으면 집안일에 집중한다.
남편이 없으면 일처럼 아이들하고 놀아주고 학습형 위주로 놀아주는거 같다.
역할놀이를 한번 시작하면 몇시간이나 계속 해야되기 때문에 시작을 하고싶지가 않다
@적용하기@
*아이들과 있을때 핸드폰 하지 않기
*놀이할 때 같은 눈높이로 함께 놀기
<부모학교에서 가져온 종이컵에 그림을 그려보았다>

<서영혜 집사님>
피곤할땐 방관형이고 몸이 좋을땐 학습형이다.
직업이 선생님이여서 뭐든지 가르치려고한디.
초등학생6학년 딸이 요리하는걸 좋아한다.
엄마가 항상 늦게 오기 때문에 아이가 스스로 음식을 하게 되었다.
엄마는 일을하고 늦게 끝나면서도 항상 밀린 집안일을 해야되는데 너무 힘들어서 막내랑 잘 놀아주지 못했던거 같다.
그렇지만 부모학교를 들으면서 막내에게 하루에 10분씩 책읽어주기를 하고있고 일을 더 줄이려고 한다.
<박이화 집사님>
남편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정말 잘 놀아준다. 그래서 남편이 집에 있으면 나는 뒤로 빠져서 집안일을 하는 편이다.
남편이 없으면 무기력해지고 아이들과 놀기 보다는 집안일로 회피하는거 같다.
아이들과 노는것이 일이라고 느껴졌는데 부모도 같이 놀이를 즐겨야 놀이가 일이 아니고 놀이 그 자체로 다가온다는 것을 이번 부모학교를 통해서 알게 되었다.
@*적용하기@
*아이들과 놀때 나도 같이 즐거운 놀잇거리를 찾아서 놀아본다
*남편이 아이들과 놀때 집안일을 하지 않고 같이 놀이에 참여해본다
<부모학교에서 가져온 신문지를 깔고 종이컵에 물감으로 그림을 그려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