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미숙*
친구들과 휴양지에서 스노쿨링, 셔핑을 했다. 가족들과 여행을 못해 아쉬워 다음에는 아빠,엄마는 셔핑을 하고 아이들은 스노쿨링을 해봤으면 좋겠다.
심리적으로 가족간에 연대감이 있는지 잘 모르겠다.
*정 현미*
남편은 항상 내가 하지 못하는 설거지를 도와준다. 큰 딸은 미용일을 하고 있다. 작은 딸과 아들은 공부 중이다. 나는 침대에 누워서 tv를 본다.
남편이나 자녀들은 현실에 충실한 것 같다. 그러나 나는 나만의 세상에 있는 것 같다.
*오 인자*
저희 가족들은 카드게임을 잘한다. 남편, 나, 큰 딸, 작은 딸, 반려견과 같이 보드게임과 내기를 통해 재밌게 어울린다.

*전 윤경*
비교적 재밌고 화목하지만 각자 바쁘다. 남편은 운동중독(베드맨트, 탁구,골프), 일이 가족보다 중요하다. 그래서 가족에게 관심이 없다.
둘째는 늘 반장을 한다. 친구들을 몰고 다니기에 관심이 없다. 큰 딸은 카페에 있는 걸 행복해 한다. 아들이 아픈 나로 인해 게임중독과 먹는 것으로 관심을 받으려 한다.
온 가족이 의도적으로 자극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나 또한 가족과 못 어울리기에 미안한 마음에 음식으로 보답, 보상하려한다. 항상 요리에 열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