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질문
1.나에게 끊이지 않는 음란의 문제는 무엇이며 자녀에게까지 전염된 적이 있는가?
나눔질문에 대한 답이라기 보다 자녀들에게 성교육을 어떻게
하고있는가에 대한 나눔을 더 했던것 같습니다.
민필기 집사님
딸에게 일반적인 이야기만 했을 뿐 구체적이고 정확한 성교육을 한 적은 없다
둘째가 발육이 좋아서 큰편이라 또래 남자아이들에게는 관심도 없어해서 실질적인
성교육을 해야겠다고 생각한다.
남편이 아버지학교에 참석 했었는데 딸에게 성교육을 할때 남자입장에서 남자를 부정적으로만
설명해서 답답했다. 남자는 여자를 오직 성적대상으로 보는 늑대들 뿐이라는 식...
오늘 강의로 좀 더 현실적이고 실질적인 성교육을 해야겠다고 생각하심.
강영진 집사님
초3학년 딸아이에게 언제 성교육을 시작해야할지 모르겠다는 질문에
청소년부를 섬기고 계시는 고연수 집사님께서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해야한다고 하셨습니다.
여자아이들이 남자아이들보다 더 성숙하고 민감해서 걷으로 드러나는 음란보다
숨어서 보는 경우가 많다며 경각심을 일깨워 주었습니다.
오늘 배운 강의 내용을 토대로 그 부분에서 가장 전문가인 우리 부부가
경험에 비추어 솔직하게 조언하며 미리 예방주사를 맞는 개념으로
딸아이에게 성교육을 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나눔질문 2. 시험을 앞둔 자녀에게 예배와 수련회를 먼저 선택할 수있는 결단이 있는가?
고연수 집사님
무조건 보낼것임. 공부가 그다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 않고 그리 잘하지도 않아서..
강영진 집사님.
솔직히 아직은 잘 모르겠다 큰아이에 대한 기대가 크고 욕심을 아직을 내려놓지 못해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과연 수련회에 참여시킬수 있을까...싶다
그런데 오늘 강의를 듣고 청소년 수련회가 얼마나 중요하고
의미있는지를 알게되어 큐티와 함께 수련회는 꼭 참석시키기로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