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HOME
|
관련 사이트
온라인지원센터
T스쿨
큐티엠
큐티인블로그
THINK포럼
THINK 목회세미나
우리들사회복지재단
우리들 부모학교
유튜브
온라인 예배
LIVE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전체메뉴
우리들 부모학교란
우리들 부모학교란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강의실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커뮤니티
Q&A
자유나눔
앨범
조장&사역자
login
로그인
person_add
회원가입
support_agent
온라인지원센터
school
T스쿨
우리들 부모학교란
소개합니다
섬기는 사람들
공지사항
강의실
강의리뷰
강의자료
강의과제
조별 나눔 보고서
커뮤니티
Q&A
자유나눔
앨범
조별 나눔 보고서
조별 나눔 보고서
조별 나눔 보고서
홈
>
지역사회
>
우리들 부모학교
>
조별 나눔 보고서
조별 나눔 보고서
10기 12조 8강 조별나눔 보고서
인쇄
작성자명
[전숙례]
조회
182
댓글
0
날짜
2018.06.12
10기12조
8강 조별나눔보고서
제목 : 청소년구하기 프로젝트
강사 : 정지훈목사님
해결책
- 청년기에 접한 자녀와 대면해야 하는 부모의 해결책
1. 해결자가 아닌 조언자로....
2. 아이와 타협점을 찾아라.
3. 눈에 보이는 사실만 이야기하라.
4.한마디로 지적하라.
5. 메모를 활용하라.
나눔
- 내 자녀는 청소년기의 일반적 특성 중 어떤 점을 도드라지게 보이고 있는가?
- 청소년문제의 주제별 특징 중에서 내 자녀가 가지고 있는 문제는 무엇이며 나의 대처법은 어떠했는가?
- 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깨달은 것은 무엇인가?
전숙례집사
-저의 큰 아들은 고3때 두통과 어지럼즘으로 말미암아 고3 남은 3개월을 학교를 아예 다니지 못했습니다. 그때부터 큰 아들은 현실도피와 자기 정체성을 찾지 못하고 아프다는 이유로 군대도 포기하고 오직 게임에만 집중하는 게임중독의 유형을 가지고 있습니다.
-큰 아들의 모습을 보면서 현실도피와 스트레스 지수를 이겨내지 못하는 모습을 보면서 저의 대처법은 처음에는 인정을 하지 않다가 결국에는 그 아이의 아픔을 공감하고 이해하는시간이 오긴 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아이의 시간이아닌내가 아이가영적으로 육적으로 아프다는 것을인정하는 시간이 3년이 걸렸습니다.
- 청소년기 강의를 통해 여전히 자녀의 모습을온전히 인정하기 전에 제 스스로 인정하지 않으면 자녀들의 아픔과 힘듬을 인정하지 못하고 있는 제 모습을 보게 하여 주셨습니다. 지금도 머리로는 이해가되는데가슴으로는 그 감정이 내려오지 못해 아이의 정상적인 모습이 아닌 모습이 보이면 제가 더 힘들어 하는 모습이 있습니다. 결국 자녀의 문제가 아니라 제 문제라는 것을 알면서도 계속아들이 아파서 그렇다고 인정하지 못하는 저를 보게 되었습니다. 참 어렵습니다. 결국 큰 아들을 보고 가는 사건이 아니라 저를 보고 가는시간인거 같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서영혜짐사님
- 재혼한 남편의중3아들이 저번주에 여러건의 사건으로 결국 제가 참지못하고폭발을 했습니다. 학교에 선생님에게반말로 대답하는 사건이 있었고,그로 인해 남편이아들 학교에 다녀왔는데 여전히 심각성을이해하지 못하는 남편의 모습을 보면서 제가 지금 뭐하고 있나 정말 힘든 한 주 였습니다. 중3 아들의 생활습관의 무분별함의 문제가 있습니다.
-결국 아들을 통해서 재혼한 남편과 제가 온전히 연합하지 않고 양육방식이 다르니아이들이 정체성을 제대로 가지지 못하고 벗어나는 행동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것을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럼에도 저의 대처법은 회피하거나 술을 먹으면서 그 시간을 내 힘으로 견디어내려고 한 모습이 있었습니다.
- 오늘 강의 통해서 남편과 같은 마음으로 연합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기 들었는데, 경제적으로 합쳐지지 못해서 제가 일을 계속 하고 있는 과정에서 육적으로 정신적으로 지쳐있으니 아이들을 온전히 챙기지 못하는 제 모습이 있습니다. 또한 강의속에서혼란스러워 하는 자녀에게는 부모가 오랜시간 기다려 주는 인내가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하여 주셨습니다. 그러나 인내 하며 가는 시간이 무척 힘이 듭니다.
방보현집사님
- 저는 중2. 고1 아들이 있는데, 아이들은 잘 생활하고 있는데, 한번씩 자녀가 학원에 가지 않고 공부를 제 때에 하지 않으면 불안해 하는 제 자신을 보게 됩니다. 두 아들은 문제가 없는데 불안해 하는 제가 문제인거 같습니다. 고1 아들이 한번씩 화를 내는데 그 모습을 보고 가는 것이 힘이 듭니다.
- 내 자녀가 가진 문제보다는 제가 기준치가 높아서 불안해 하는 것이 문제인거 같습니다. 저의 대처법은 청소년기 아이들의 모습을 인정하고 가야 하는데 그게 쉽지 내려 놓아지지 않습니다.
- 청소년기 강의를 통해서 느낌점은 나의 기준치가 높고, 자녀를 그대로 인정하고 지켜 보고 가는 것이 문제이지 아들이 학원을 가는 것을문제 삼으면 안 된다는 것을 느꼈는데도 여전히 지금이 공부하기 가장 좋은 때인데 그 때를 놓치고 가는 것이 아닌가 불안한 마음이 쉽게벗어나 지지 않습니다.
목록
다음글
11기-8조 1강 나의 삶선 그래프
이전글
10기 9조 8강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