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과정에서 제 자신을 귀하게 지키지 못한 것에 상처를 받았습니다.
그러다가 회사에 가면서 단정하고 모범적이고 성실한 사람으로 캐릭터가 굳어졌습니다.
그 영향으로 아들이 크면서 건강하게 성교육하기가 어려웠고 , 그것이 너무 슬프고 우울했습니다.
아들은 자유분방한 기질입니다.
이 아이는 저에게 너무 부담스럽고 버거운 아들입니다. 이미 키도 180입니다.아들이 키도 크고, 운동도 잘하여, 여자들의 관심을 받으니, 과거 제가 연약하게 죄지었던 생각 때문에, 아들에 대해 매우 통제적이게 됩니다.
저의 불안감이 너무 크기 때문에 이것을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서 부모학교에 왔습니다.
아이는 사람들 앞에 나서는 것도 좋아하고, 우리 부부와 너무 다릅니다.
매주 목장에서 하나님께 맡기며 풀어 주라고 하는데, 그게 정말 저에게 어렵습니다.
유진영 집사님 : 남편이 음란 동영상을 같이 보자고 해서 같이 보다보니 더 이상 자극적이지 않고 일반적으로 느껴집니다.
결혼 전에도 남편이 집에 보내지 않고, 같이 있자고 하여 그것 때문에 문제가되기도 했습니다.
두번째 질문에 대해서는, 예전에는 학원이 우선이었는데, 지금은 할 수 있을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