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4강 자녀를 위한 미디어와 놀이코칭
나눔주제 나는 부모로서 자녀에게 미디어 사용의 좋은 모델이 되고 있는가?
내가 고쳐야 할 잘못된 습관은 무엇인가?
이완순조장님
자녀들을 미디어에 의존하기 보다는 밖에서 놀이활동을 하게 하고 집에서도 친구들을 불러 함께 놀도록 했다. 남편 또한 평상시에는 직장일로 바빠 자녀들과 함께 노는 시간이 부족했지만 휴가때는 가족과 캠핑하며 놀아준것같다. 지금 성인이 된 자녀들이 사회성이 좋은 것을 보면 어린시절 집에서나 밖에서 친구들과 즐겁게 놀수있도록 시간과 장소를 제공한것이 좋은 영향을 주었다는 생각이 든다.
김옥례집사님
손녀들과 드라마를 같이 보긴하지만 9시 이후론 TV시청을 하지 않고 있다. 내 자녀들에게 장사하느라 바뻐서 놀이주지 못한 것같아 손녀하고는 장난감이나 여러 활동을 통해 대화도 많이 하고 몸으로도 많이 놀아주려고 노력중이다. 손녀가 스마트폰을 계속 사용하는 것이 걱정되지만 아직은 어리니까 시간을 정해서 사용하도록 대화로 권하고 손녀들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반응하며 돌보고있다.
정인주집사님
주도형엄마였던것 같다. 딸이 스트레스가 많아 힘들어할때가 많은데 지금이라도 스스로 할수있게 도와주고싶다.
이혜숙집사님
딸이 순종적이고 작은딸은 자율형에 독립적이었다. 지금 손주를 돌보면서 솑손주들의 요구를 우선순위에 놓고 100%경청하며 들어주며가고 있다. 딸에 대한 아
픔으로 더 잘해주는듯하다
박미숙집사님
건강이 약한탓에 에너지가 딸려 방임형으로 키운것같다. 맘대로 놀도록 해주었고 온집안이 장남감으로 자유롭게 놀게 해준것이 돌이켜보면 다행인것도 같다.
먹는 것만 간신히 챙겨주었는데 미안한마음이다. 오늘 강의를 들으며 놀아봐야 놀줄 안다는 생각이 들며 이제라도 내가 즐겁게 생활해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