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나눔
김선영 - 큰딸은 결혼식은 안하고 혼인신고만 하고 살고 있습니다. 우리들교회 여자 목장을 섬기고 있습니다.
둘째는 대학4학년인데 교회를 떠났습니다. 남편은 우리들교회 주차문제로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아들은 고등부인데 청소년부 나가다가 1부예배를 드립니다. 학교를 다니면 올해 고3인데..
내년에는 청년부 가야 하는데 안가려해서 목사님 심방을 받고 싶습니다.
아들은 불안하고 우울하고 남들이 본인을 째려본다고 생각했는데..우리들교회와서 지금은 많이 좋아졌습니다.
이은하 - 큰아들은 20살인데..아빠랑 똑같이 야동을 보고 ...행동하고 있습니다.
큰아들은 현재 대학생인데 학교를 안가고 있습니다.단란트는 기타인데..하고싶은 기타를 못하게 해서 엄마와 관계가 아주 나빠졌습니다.
여친문제로 엄마를 기타로 때리려했습니다. 친정엄마가 아빠의 세째부인이 되어서 엄마의 역할을 못했습니다.
작은아들은 고1인데..수련회만 가고 있습니다.
김교순.- 내가 변해야 하는데..내가 변하지 않아서 나도 남편도 자녀도 모두 힘이듭니다.
나의 마음이 세상보다 하나님을 바라보고 어떤유혹에도 넘어가지 않길 원하지만 나의 마음과 생각과 말과 행동은 한결같지가 않고
날마다 죄를 짖고 있습니다.
이은숙 - 시어머님이 목사님인데..남편은 시어머니의 믿음의 삶을 보고 아예 교회 근처도 오는것을 싫어합니다.
감사한것은 내가 교회가는것은 막지 않는것입니다.
큰아들은 24세. 딸은 22세인데..둘다 교회를 나오지 않고 있어서 기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