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강 4차 야동혁명을 준비하는 부모코칭
나눔주제1. 나에게 끊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가 있는가? 자녀에게 전염된 일이 있는가?
A집사님
남편이 노출증이 심해 힘이든다. 남편은 자신의 몸의 건강함과 남을 의식하지 않는 자유함이라 하지만 이웃이나 며느리가 보게 될까 두려워 목장에 오픈하고 도움을 청하자 남편이 옷입는 적용을 일주일째 하고 있어 감사하며 섬기고 있다.
B집사님
남자의 아랫부분을 무심코 보게될 때가 있다. 어머니를 돌보느라 각방을 쓰기 시작했는데 돌아가시고 난 후에도 계속 각방을 쓴다. 남편이 문을 잠그고 자는 데 자존심의 상처가 되었는지 10년 넘게 부부관계가 없는 것을 어찌 생각해야할 지 모르겠다.
C집사님
대가족이라 방이 부족하여 거실에서 부부가 잠을 자야했기에 부부관계는 항상 불편한 것이었는데 각자의 방이 있는 지금도 남편과 이 문제가 잘 해결되지 못하고 있다.
D집사님
원만한 부부관계였던것 같다. 손녀들과 소통하고 시대를 따라가기 위해 컴퓨터를 배우려고 생각중인데 나이가 들어도 남자들에게 야동의 문제가 있다하니 컴퓨터를 배워야 할지 고민이 된다
E집사님
성욕이 없어서 남편의 요구에 맞추지 못한다. 아직도 남편은 왕성한요구가 불편하다.
F집사님
초등학교 4학년때부터 오빠의 성도착증으로 힘들어하는 엄마를 보며 성을 부정하게 보는 경향이있다. 남편과의 관계에서도 자유롭지 못해 불감증이지만 남편 이문제를 한번도 대화해본적은 없다 . 결혼생활에 성생활이 왜 중요한지 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