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5강 4차 야동혁명을 준비하는 부모코칭
모인지체: 김정미, 서숙이, 현영란, 황은영
나눔질문
- 끈어지지 않는 음란의 문제는?
- 학원이 아닌 수련회를 선택하겠는가?
김정미조장님
부모가 싸우는 모습을 보면서 아이들이 많이 힘들어 했고 제가 일을 내려 놓으면서 조금 좋아졌는데 둘째가 가정 환경을 피할 방법을 오직 공부에 뒀다. 우리 아들은 저런 행동을 안하겠지 했는데 할 수 있겠다 싶다. 착한 아들이었는데 어느 순간 불만을 표출하는데 크게 오더라. 사춘기가 늦게 왔다. 자신의 감정을 표출하더라. 지금 엄마의 강압으로 교회를 가야 하는데 하나님이 안믿어진다는 이야기를 이제 한다. 고2를 올라가는 시점에 하나님이 안믿어진다고 하는 질문을 하는데 과정인 것 같다. 큰 아이는 조이선교회를 통해 찬양하는 기쁨을 느꼈다고 한다. 아이가 중등부를 섬기는데 섬기는 아이들 때문에 교회 가는 기쁨이 된다고 하더라. 그러나 큰 아이가 고2에 자퇴를 했는데 아이를 용납하지 못하는 부분이 있다. 결국은 음란이 대물림 되는 모습을 보는데 위급한 일인데 위급함을 위급함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 악이 있다.
현영란집사님
최근에 아이가 예배를 안가는 일이 생겨났다. 예배를 드려도 변화되지도 않는데 왜 가냐고 하나님을 대적하는 말을 한다. 관계회복이 중요한데 아빠에 대해 반감도 많고 골이 깊다. 저도 더 낮아지지 못하는 제가 있다.
황은영집사님
저도 4학년 아이가 하나님이 믿어지지 않는 다고 하더라. 아이에게 부모가 만난 하나님을 이야기 해주고 주님을 만나기 위해 말씀 묵상과 기도에 대해 이야기 해주었다. 자라면서 점점 고민하는 부분이 달라질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