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3강 사춘기! 무한한 가능성
모인지체: 김정미, 서숙이, 현영란, 황은영, 이정임
나눔 질문
1. 나의 자녀는 사춘기 특성 중 어느 부분이 두드려져 보이는가?
2. 부모인 나의 깨져야 할 고정관념과 한계는 어떤 것인가?
3. 사춘기 자녀를 바라보는 내가 부모로서 달라져야 할 부분은 무엇인가?
4. 이 강의를 듣고 꼭 적용해보고 싶은 것은 어떤 것인가?
서숙이집사님
나의 정리정돈에 대한 강박이 있는 것 같다. 나는 편한데 아이와 남편은 힘들어 하는 것 같다. 나의 생활이 나의 기준에 맞춰져 있고 그것이 말씀을 들으면 잠깐 깨달으나 생활 가운데 깨지지 않는다. 남편이 우리집은 군대 같다고 한다. 저는 장교이고 주변에는 대원들이다. 강박이 있는데 아직은 힘이 안 빠졌다. 아이는 자기 표현을 많이 한다. 초등학교 2학년인데 벌써 반항적인 이야기를 많이 한다.
황은영집사님
강박적인 성향이 있다. 그런데 아이도 강박적인 성향을 보이니 그것이 너무 괴로웠다. 문제를 쉽고 빠르게 해결하고픈 마음에 병원을 찾았고 약을 먹으니 감정이 업이 된 것이 있는 것 같다. 요즘은 약의 문제보다 말씀을 들으며 삶의 변화를 느끼고 가고 있는 것 같다.
이정임집사님
남편이 가지고 있는 강박과 권위적인 부분이 있는데 그것이 힘이 든다. 남편의 성향을 아직은 해석이 잘 안된다. 강의를 들으며 저는 지금도 바뀐 것 같다고 생각하는데 지금은 아이들에게 놀아주려고 하는 부분이 있다. 담임선생님과의 관계 가운데 도움을 얻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