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조 -2강 애착의 상실과 회복
모인지체: 김정미, 현영란, 황은영, 이정임, 박달님
이정임집사님
아이가 4학년 2학년이다. 결혼이 애정이 없는 결혼이었기에 이혼이 너무 하고 싶었다. 첫째는 이혼을 마음 먹을 때 생겨 이혼이 안 되었고 둘째는 원하는 아이였는데 두명 다 틱이 있는 것 같다. 저도 받은 것이 없으니 아이에게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다. 해결책을 잘 모르겠다. 강의 들으며 후회 되는 것이 많아서 슬펐다. 결혼을 하지 않았다면 오히려 더 힘든 인생을 살았을 것이다. 결혼이 방패막임이 인정이 된다. 자녀와 애착의 큰 원인은 받은 것이 없으니 하지 못했던 것 같다. 아이들을 잘 공감해주는 것을 적용해야겠다.
박달님집사님
저는 들으면서 이것을 나에게 적용해야 하는지 아닌지 헤갈렸다. 모든 자폐 아이가 다 다른 적용을 해야 하는 것 같다. 저의 반성은 산전 산후 우울증이 심했는데 정신상태가 온전치 못했다. 아이가 너무 순해서 혼자 놀게 해뒀던 것이 제일 미안하고 상호작용이 제일 어려운 숙제이다. 아이가 하는 행동에 함께 시간을 가지려고 한다. 키우면서 감정의 기복이 심했다. 아이가 부모의 잦은 싸움을 봤기에 부모가 대화하는 것을 싫어한다. 혼을 내거나 하면 제 눈을 함께 본다. 훈육인지 화가 난 것인지 아이가 알더라. 저는 적용이 감정의 기복적이지 않게 대하는 것이다. 아이가 돌이 지날 때도 성장이 조금 늦었다. 4살때 가정 어린이집에 보냈는데 아이가 혼자 놀고 하는 것이 보이고 복지관에서 성장 검사 가운데 확실한 검사를 하게 되었다.
현영란집사님
살면서 부모로 부터 받은 것이 너무 없다. 20대에 예수님을 믿으면서 아이 자체를 주님이 주신 선물로 받아들이고 애착부분도 어느 정도 되었다고 생각했다. 약사로 근무했는데 아이 키우는 부분에 더 큰 의미를 두었기에 일을 그만하는 것이 어렵지 않았다. 아이가 4명이다보니 어려운 것이 많다. 아이가 많다 보니 울타리를 넓게 치나 질적으로 아이들에게 많은 표현을 하는 것이 한계가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