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에서 십자가 지는 적용으로 뭐가 있을까요?
김집사: 화내지 않고 아이메세지나 민주적 벌을 주는 화법이 참 어렵다 아이에게 어떻게 할꺼라는 대화와 규칙을 정할때 내 입장 규칙이 아닌...책을 읽으면서 어려웠다.
김집사-아버지학교를 듣고 시댁모임도 있고 어머니가 하시는 식당으로 갔는데 어머니와의 감정 싸움. 김장준비를 하면서.....사먹어도 되는데 몸도 안좋으신 어머님이 김장을 하시자고함. 신랑은 성교육등 아버지 학교 좋다고 했는데 시댁가서 잔소리 들음...늦어서
일상에선 두아이가 쌍둥이가 아니지만 키가 같아서 옷을 같은걸 입히는 강박이 있다. 이제는 아이들에게 선택권을 줘야겠다.
김집사- 아이가 입에 자꾸 뭘 넣고 저 보란듯 웃으면 손이 등으로 가곤했는데 절대 등을 때리지 않겠습니다.
김집사-저는 아이가 짜증을 내면 같이 짜증을 냈는데 아이의 마음을 알고 감정을 읽어주겠습니다~
조장님-ㅡ 아이들 하원때, 남편 퇴근 때 눈맞추고 안아주겠습니다.
ㅡ 체력이 약한데 애들 등원 후 삼십분 이상 걷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