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주제: 일상생활에서 십자가지는 적용은 무엇일까?
이완순조장님
손주들에게는 무조건적인 사랑으로 절제하기가 힘든데 말씀으로 잘 분별하며 절제하는 것이 십자가 지는 일인것같다. 또한 권위적인 남편이 아침식사때 불러도 대답도 없이 나를 무시하는데 섬기기가 힘이든다. 사랑받지 못하고 성장한 아픔과 학벌에 대한 열등감으로 과거엔 무서워 참고 살았는데 돈을 중시하는 세무공무원인 남편의 성품과 직업특성상 바뀌기 힘들다는 걸 인정하고 무조건 참는 것이 아니라 I-massage를 통해 내 감정을 잘 전달하며 소통하려고 노력하는 것이 십자가지는 적용이다.
이혜숙집사님
예수님을 몰라 내 생각으로 자녀를 양육했는데 말씀으로 키우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아가고 있다. 손녀딸들이 교회에 나가고 있기에 집나간 아빠에 대한 아픔을 큐티하며 잘 성장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하나님보다 인간적인 생각이 앞서 손녀들이 안쓰럽다고 치우칠때가 많은데 말씀으로 잘 분별하여 양육하는 것이 십자가 지는 것이다
정인주집사님
신체접촉이나 사랑의 표현이 어색하다. 이미 어른이 되었기에 24살인 딸과 신체접촉을 거의 하지 않는데 이제부터는 포옹도 하며 신체접촉을 통한 사랑의 마음을 전하는 것인 십자가 적용이라고 생각한다.
박미숙집사님
남편이 자신의 약점을 말했다고 교회에도 안나간다고 하는데 그럼에도 사랑으로 잘 품고 말도 안되는 말을 들어주는 것며 섬기는 것이 십자가지는 일이다.
김옥례집사님
손녀딸과 대화할때 많이 공감해주고 사랑표현도 많이 해주지지만 잘못된 행동에 있어서 화를 내고 않고 정확히 인지시켜주는 것이 힘들지만 꼭해야하는 십자가 적용인것같다.
전경순집사님
축구를 좋아하는 아들은 꼭 경기분석을 하며 엄마인 나에게 자신의 분석을 들려주길 좋아하는데 티비시청에 방해된다고 귀찮아하지 말고 눈을 마주치며 진지하게 들어주는 것이 십자가 지 적용인것같다.